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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창조경제혁신센터 페스티벌 방문

창조경제의 전진기지에 들르다
기자명 : 편집부 입력시간 : 2016-09-01 (목)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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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선도국가 발돋움 위해 창조경제 육성할 것”
박근혜 대통령은 8월 26일, 한양대학교 서울 캠퍼스에서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년여 간 이뤄낸 성과를 나누는 행사인 2016 창조경제혁신센터 페스티벌`에 참석해서 청년 창업가를 한 명, 한 명 만나 격려하며 민관이 협업하여 창업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개막식 격려사를 통해 정부의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혁신센터 성과창출에 기여해 온 혁신센터 임직원 및 지자체, 전담기업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혁신센터는 그간 이뤄낸 인프라와 양적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하여 자생적으로 성장하는 새로운 단계로 도약해야 하며, 이를 통해 미래 신산업 분야의 창업과 혁신을 선도하고 지역별 특화산업 육성의 허브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고, 이를 위한 정부?지자체?전담기업의 지원기반도 확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거기 더해 정부의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혁신센터 성과창출에 기여해 온 혁신센터와 지자체 관계자, 중소·벤처기업인과 산학연 관계자 등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이어 지금 우리는 하루라도 빨리 창조경제의 패러다임을 토대로 글로벌 선도 국가의 길로 나서야 한다며, 이를 위해선 창의적 아이디어를 민첩하게 사업화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는 스타트업의 역할을 더욱 키워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 각 지역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해 지역 발전이 국가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창조경제 정책의 성과가 이미 나오고 있다고 소개한 박 대통령은 이제 그동안 구축해온 인프라와 양적 성과를 바탕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속해서 성과를 내면서 스스로 성장하는 단계로 한 걸음 더 도약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규모 창업거점과 전국지원 특화플랫폼을 구축하고, 고용존 중심의 창업과 취업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며, 본 글로벌(Born Global)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통해 글로벌 성공 사례를 만들고, 혁신센터와 문화창조융합벨트 간의 연계와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을 주문했다.
박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우리가 4차 산업혁명의 선도국가가 되겠다는 비전도 패배주의적 사고에 사로잡히면 불가능하겠지만 우리의 저력을 믿고 도전한다면 반드시 이루어낼 수 있다며, 정부는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속가능한 창조경제 플랫폼으로 뿌리내리도록 예산 확충과 지원 기업 인센티브 확대 등 지원 기반을 계속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개막식에서 2016 창업경진대회 수상자와 혁신센터 공헌자를 포상하고, 창업경진대회 수상작 전시와 혁신센터 보육기업의 채용현장, 혁신센터 성과부스를 참관하고, 스타트업 행복나눔 기부행사에도 참여했다.
정부는 그동안 혁신센터를 통해 1천175개 창업기업이 세워지고 2천850억 원의 투자유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작년에 비해 10배나 성장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은 혁신센터 페스티벌은, 지난해 1회 행사에 비해 10배 이상 성장한 전국 17개 지역 혁신센터와 문화창조융합센터 등의 투자유치, 고용창출, 글로벌 진출 등 많은 성과들을 전시하여 공유하고 확산의 계기를 만든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글로벌 진출 성공 스토리’를 테마로 혁신센터 공헌자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 졌으며 2016 창업경진 대회 시상과 투자유치 협약식, 고용존, 청년채용의 날과 함께 청춘 락 페스티벌, 청년 푸드트럭 등을 통한 창업생태계 주역들의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4년 9월 대구를 시작으로 2015년 7월 인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 설립되어 창업과 중소기업 혁신, 지역특화산업 육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는 지역 창조 경제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현재까지 1,175개의 창업기업과 1,664개의 중소기업을 집중지원하여, 2,850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고, 혁신센터가 보육한 창업기업에서 약 1,606억원의 매출 증가 및 1,36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직원, 보육기업 대표, 예비창업자 등 창업생태계 주역들이 모여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하며 창업 붐을 확산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페스티벌은 개막식에 이어서 센터별 보육기업을 비롯한 특화사업 성과전시, 대학생 창업동아리 활동, 문화공연, 청년 푸드트럭 등 대학생, 청소년, 일반국민 대상의 다양한 참여?체험행사 등이 진행되었고 국내ㆍ외 투자자, 대학생 창업동아리, 예비창업가, 취업희망자 등 약 1만 여명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창업경진대회 성과인 수상작(14개) 전시, 혁신센터 보육기업의 ‘청년 채용의 날’ 행사도 진행하는데, 혁신센터를 통해 성장한 보육기업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청년인재를 채용하는 ‘고용-성장-재투자’의 선순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창업생태계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성과와 성공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센터 간 선의의 경쟁과 협력을 통해 12월 창조경제박람회까지 본격적인 성과를 집대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SM랩, 트라이패스 등 유망주 다수 참가
이날 글로벌 진출 성과로 소개된 경기혁신센터 보육기업 ‘ESM랩’은 다수의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을 원하는 시점의 동영상으로 조합한 ‘4D’ 영상을 제작 기술을 개발하여 국내 프로야구 중계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지난 7월말 미국 LA ‘창조경제 글로벌 로드쇼’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했다. 
고화질 HD급 레이저 피코 프로젝터를 만드는 대전혁신센터 보육기업 ‘크레모텍’은 미국 및 일본 시장에 진출했으며, 해외 대형 통신업체로부터 많은 관심과 협력사업 제의를 받고 있다. 
충북혁신센터 보육기업인 ‘트라이패스’는 온라인 토탈 마케팅 구축 기술을 개발, 8개 화장품 벤처와 연계하여 K뷰티 글로벌화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여 베트남에 진출했으며 동남아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개막식에서 유망 스타트업 3개의 피칭(투자설명)과 함께 투자기관과의 투자 협약식이 이어졌다. 먼저 경기혁신센터 보육기업인 ‘베이글랩스’는 모바일 기기와 연동하여 자신의 신체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 줄자를 개발했다, 美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를 통해 135만불 투자 유치하고 해외 50여 개국에서 2만여개 제품판매 예약을 받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대전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시리우스’는 스마트폰 내장형 적외선 이미지 카메라 기술을 개발하여 모바일 앱과 연동함으로써 화재감시, 야시경, 교육, 게임 등 새로운 시장 창출 가능성을 인정받아 ㈜트루윈으로부터 32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었다.
키즈콘텐츠 동영상과 캐릭터를 개발한 문화창조융합센터 보육기업 ‘캐리소프트’는 유튜브에서 누적 조회수 14억회를 기록한 인기 콘텐츠로서 VC로부터 약 30억원의 투자 의향서를 받았다.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앞장서 온 공헌자들에 대한 포상도 실시하여 격려했다.
경기혁신센터를 전국 혁신센터의 글로벌 진출거점으로 육성시킨 임덕래 센터장(철탑산업훈장), 네이버와의 협력으로 빅데이터 기반 창업 생태계를 구축한 강원혁신센터 한종호 센터장(철탑산업훈장)을 비롯하여 총 17명의 혁신센터 관계자들에게 훈ㆍ포장 및 표창을 수여받았다.

2016 창조경제혁신센터 페스티벌 연설 전문
전국에서 오신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자체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중소·벤처기업인과 산학연 관계자 여러분, 2016 창조경제혁신센터 페스티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4년 9월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 17개 지역에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차례차례 문을 연 이후 지금 지역의 창업 생태계와 중소기업의 혁신의 환경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혁신센터의 성공 가능성을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정부, 지자체, 전담 기업이 함께 노력한 결과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이자 혁신 생태계의 플랫폼으로 든든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2,800여 개에 달하는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해서 2,856여 억 원의 투자 유치와 1,606억 원의 매출 증가를 달성하는 등 지난 1년간 약 10배에 달하는 성장을 이루어 냈습니다.
올 상반기 조성된 벤처 펀드 규모와 신설 법인 숫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지난해 엔젤투자 규모가 1,400억 원에 달하는 등 벤처기업이 우리 경제의 든든한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도 우리 창조경제혁신센터 모델이 글로벌 경제혁신 모델로 인정을 받아 중동과 남미에 수출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전국 혁신센터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여러분과 용기를 내서 창업에 나서고 혁신에 힘써 오신 중소기업인 여러분이 바로 이러한 성과의 주역들입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나라는 그야말로 도전과 변화의 최전선에 서 있습니다. 세계 경제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신흥국의 부상으로 글로벌 생존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같은 기술혁신 기반의 4차 산업혁명 시대가 급격히 다가오면서 산업과 일자리에도 커다란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과거에 추격자 모드에 머무른다면 더 이상 추격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을 맞게 될 것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창조경제의 패러다임을 토대로 글로벌 선도 국가의 길로 나서야만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민첩하게 사업화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는 스타트업의 역할을 더욱 크게 키워나가야 합니다.
또한 각 지역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해서 지역 발전이 국가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세계 주요 국가들도 이러한 인식 하에서 창업 생태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단을 강화하고, 지역의 창업혁신 거점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제 각 지역 혁신센터를 창조경제의 전진기지로 삼아 지역의 창의 역량을 산업과 일자리로 꽃피우는 혁신의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미 하나, 둘 성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기업에 다니던 한 직원은 사람이 말하면 귀에서도 음성이 나온다는 원리에서 소음이 심한 곳에서도 통화에 전혀 어려움이 없는 마이크가 내장된 블루투스 이어셋이라는 아이디어를 착안했고,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도움을 받아 시제품 제작에 성공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 스타터’ 등에서 110만 달러가 넘는 양산 자금을 유치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창조경제 정책의 성과가 확산 되면서 강남 테헤란로, 신촌, 홍대, 합정지역, 판교 등을 중심으로 민간 주도의 창업 클러스터가 자생적으로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들 창업 거점과도 긴밀하게 연계?협업해서 창업 생태계의 더욱 역동적인 성장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동안 구축해온 인프라와 양적 성과를 바탕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면서 스스로 성장하는 단계로 한 걸음 더 도약해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 전국의 창조경제혁신센터들이 4가지 역할에 중점을 두었으면 합니다.
우선 창업 여건이 우수한 지역은 대표적 창업 거점으로 육성하고, 성공적으로 지역특화사업을 추진 중인 지역은 전국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플랫폼 기능과 역량을 강화해야 합니다. 주요 권역별 거점센터에 창업기업 보육공간과 산학연 협업공간을 확대하고, 지원 인프라도 확충해서 전 세계 창업 인재가 모이는 창조경제밸리로 발전 시켜야 하겠습니다.
또한 유통 등에 특화된 지역센터는 대학, 공공기관, 지역혁신 기관은 물론 다른 지역 센터와도 협업을 해서 전국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는 허브로 키워 나가기를 바랍니다.
둘째로 고용존 중심의 창업과 취업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기를 바랍니다.
빅데이터, 바이오 등 센터별 전략사업 분야에서 현장이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맞춤형으로 신속하게 양성하고, 고용존을 통해 창업과 취업으로 연계하는 채용 연계형 인력 양성을 확대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셋째로, 혁신센터 보육기업 가운데 본 글로벌(Born Global)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서 현지 창업 생태계 진입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성공 사례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해외 현지 엑셀러레이팅 기반을 마련하고, 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코트라, 해외 현지 엑셀러레이터 등 국내외 관련 기관과의 협력 체계도 강화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혁신센터와 문화창조융합벨트 간의 연계와 협력을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경북, 강원, 제주, 전남 등 문화관광특화사업을 추진 중인 혁신센터는 지역에 기반을 둔 우수 콘텐츠 기업이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창조융합벨트와의 협력 프로젝트를 꾸준히 발굴?기획해서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혁신센터의 전담기업도 문화벨트의 기업들에게 문화 콘텐츠 유통망을 개방해서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과거 우리가 중화학공업을 일으키고 자동차, 조선에 투자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그 용기와 자신감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4차 산업혁명의 선도국가가 되겠다는 비전도 패배주의적 사고에 사로잡히면 불가능하겠지만 우리의 저력을 믿고 도전한다면 반드시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이 혁신센터들을 중심으로 변화와 혁신의 열기를 확산시키고, 그 기운을 해외로까지 힘차게 뻗어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정부는 전국의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속가능한 창조경제 플랫폼으로 뿌리내리도록 관련 예산 확충과 지원 기업 인센티브 확대 등 지원 기반을 계속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우리 모두의 창의와 열정, 도전정신을 나누는 축제의 자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창조경제의 전진기지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전진기지로써, 창업기업 육성과 중소기업 혁신, 지역특화사업의 구심점으로 만들어졌다. 지역별 혁신센터는 전담 대기업의 혁신역량을 활용하여 창업을 장려하고 중소기업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의 창조경제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역할과 기능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 첫째로는 아이디어 발굴, 사업화 준비, 가능성 검진, 투자유치 지원을 돕는 벤처창업 허브. 두 번째로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전문산업을 선택하고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혁신을 강화하는 연계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중소기업-대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지원, 마지막 세 번째로 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혁신기관들의 기능과 프로젝트 연계,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지역별 창조경제 협의회 운영을 통한 지역 혁신기관 연계, 협력을 활성화하고 정부 주요 부처의 산업육성 정책 연계 및 창조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지역 혁신기관의 거점으로써의 역할이다.
또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으로 창업 희망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파악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함과 동시에 기술이 우수한 기업에는 입주공간, 멘토링, 투자자연결, 글로벌 진출 등 종합서비스를 한 곳에 제공한다.
각 지역의 창조경제 혁신센터는 지원기업의 풍부한 경험과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특성에 전문화된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고 각 프로젝트는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과 전문화된 산업군으로 발전시켜 R&D 및 마케팅 등을 긴밀하게 지원하는 프로그램 역시 운영하고 있다.
이미 각 지역마다 창조경제혁신센터를 거쳐 성공한 성공스토리가 쓰여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거리가 없다고 지쳐하는 것보다는 청년 사업가를 꿈꾸며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문을 두들겨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된다.

김진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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