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4-22 1864
  [시사뉴스투데이 오양심편집장] 박근혜 대통령은 4월 22일, 오전 제49회 과학의 날·제6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참석에 이어 오후 바이오 산업생태계, 탄소자원화 발전전략 보고회 및 제33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를 주재해 바이오기술과 탄소자원화는…
04-22 1802
더불어민주당은 당 대표 선정에 있어 경선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의 합의추대론은 잦아들고 있지만, 친노계에서도 김 대표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다. 애초 김 대표가 경선에 나서면 당내 기반이 약해 당선 가능성이 낮다고 봤다. 이로 …
04-22 1455
19대 국회 마지막 임시국회가 21일 열렸다. 여야는 쟁점 법안을 놓고 상이한 이해관계를 보였고, 총선 이후 동력이 떨어진 의회는 이를 처리하기 힘들어 보인다. 가장 첨예하게 대립되는 법안은 노동개혁 관련 4개 법안(근로기준법·고용보험법·산업재해보상보험법…
04-21 1573
고용불안을 이유로 기업 구조조정에 반대 입장을 보이던 더불어민주당의 태도에 변화가 생겼다. 더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당 비대위 회의에서 “본질적이고 더 적극적인 구조조정이 이뤄져야만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의) 중장기적 성장 …
04-06 992
[시사뉴스투데이 오양심편집장] 멕시코를 공식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현지시간 4일 뻬냐 니에또 멕시코 대통령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문제 등 지역 정세, 교역·투자 및 에너지·교통·인프라 등 실질협력 증진, 중견국 외교 등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
04-05 1087
[시사튜스투데이 오양심편집장] 박근혜 대통령이 4월 4일, 오전의 국립인류학박물관 방문에 이어 오후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극장을 방문했다. 비보이 및 멕시코 전통공연, 정통 태권도 공연, 국립음악원 창작악단과 멕시코 카메라타 관현악단의 협연, 그리고 인기 …
04-19 1488
   [시사뉴스투데이 오양심편집장]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제56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1960년 4월 19일에 절정을 이룬 한국 학생의 일련의 반부정…
04-20 1566
[시사뉴스투데이 오양심편집장] 박근혜 대통령은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오늘 제9회 프랑스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에서 7번째 우승(6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국가대표선수, 훈련지도위원 등 12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먼저…
04-20 7333
진주 갑 수곡면 관내 사전투표함 개표상황표 [출처=경남도민일보] 20대 총선 경남 진주갑 선서구 사전투표의 비례대표 개표 결과에 대한 야당 참관인의 이의 제기에 이어, 해당 지역구 유권자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19일 지역언론사 경남도민일보에 따르면 진…
04-20 1289
여야 공천과정에서 컷오프 돼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던 유승민 의원과 이해찬 의원이 각각 복당을 신청해 이들을 받아줄지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의원과 유 의원은 19일 나란히 당에 복당 신청서를 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은 원론적 입장만을 …
04-19 1254
총선이 끝나자 여야가 똑같이 지도부 구성에 잡음이 일고 있다. 총선 전 마음은 이미 잊혀진 듯 하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의 ‘합의 추대론’에 대해 내홍이 일고 있다. 더민주에서는 20대 총선 직후부터 신진세력인 김종인계를 중심으로 합의추…
04-19 1328
원칙적 언급은 고민이라는 말로 풀이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20대 총선 결과에 대해 “이번 선거 결과는 국민의 민의가 무엇이었는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20대 국회가 민생과 경제에 매진하는, 일하는 국회가 되길 기대하면서…
04-18 1740
20대 총선이 대선 가도를 안개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야권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호남에서 지지를 받지 못함과 함께, 많은 대권 주자들의 부상이 잇따를 전망이다. 누굴 골라야 할지가 고민이다. 그에 반해 여권은 이제 내세울 인물이 없다. 누가 나와도 장담…
04-18 2289
17일 외교부가 공개한 1985년 외교전문을 통해, 전두환 전 대통령이 미국에 호헌지지를 요청했으나 퇴짜를 맞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당시 김대중 전 대통령의 귀국에 있어 미국 학계·법조계 유력인사 130여 명이 전 전 대통령에게 안전귀국 보장을 요청하는 연명서한을…
04-18 1326
18일 정의화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가 20대 총선 이후 처음으로 국회에서 회동을 가진다. 이번 회동에서는 총선 이전 쟁점 법안이었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과 노동법 등을 두고, 19대 국회내에서 처리하려는 새누리당과 이를 저지하려는 야당 간의 힘겨루기가 진행…
04-15 1834
공천을 앞두고 ‘험지 출마론’이 한때 떠들썩했지만, 정작 진짜 험지에 출마를 도전했던 이들은 정작 주목받지 못한 경향이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짧게는 4~6년, 길게는 10년을 꿋꿋이 지역구 활동을 통해 나름의 이름을 알려오며 지역 유권자들의 인정을 받아왔다는 점이다.…
04-15 1483
20대 총선에서 참패한 새누리당이 뒷수습에 정신이 없다. 일차적으로 지도부가 총 사퇴한 가운데 원유철 원내대표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하는 지도부를 꾸렸다. 14일 원 원내대표는 긴급 최고위 후 기자들과 만나 "총선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원내대표직을) 사퇴하…
04-15 1791
20대 총선을 순조롭게 이끈 더불어민주당이 다음 목표로 대선을 통한 정권교체임을 밝혔다.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며 "이번 총선에서 국민은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의 경제 실패 책임을 준엄하게 심…
04-14 1900
20대 총선의 결과가 가히 충격적이다. 원내 지형이 완전한 변화를 겪었다. 그간 선거와 달리 20대 총선은 한쪽으로 표를 몰아줄만한 이슈가 없었다. 그만큼 각 지역 민심을 어떻게 공략하는가가 관건이었다. 그리고 이를 지역별로 나누어 본다면 그런 성향이 더욱 잘 …
04-14 1461
국민의당이 기대이상의 성과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13일 치러진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은 호남에서의 압승과 예상외의 비례대표 의석수로 총 38석을 얻으며 제3정당으로 각인시키는데 성공했다. 이번 총선을 통해 국민의당은 호남 기반 정당으로 올라섰다.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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