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전자담배 '릴(lil)', 서울지역 편의점 판매 확대

기자명: 편집부   날짜: 2018-02-26 (월) 15:20 10개월전 957  

 KT&G는 오는 7일부터 차세대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과 전용담배인 ‘핏(Fiit)’의 판매처를 서울지역 GS25에서 CU?세븐일레븐?미니스톱?이마트24 등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릴’과 ‘핏’은 그동안 서울지역 GS25 편의점 2700개소에서만 한정적으로 판매되었다. 하지만, 7일부터는 서울에 있는 CU?세븐일레븐?미니스톱?이마트24 등으로 판매처가 확대돼 모두 7700개소에서 구매가능하다.

KT&G ‘릴’은 연속 사용이 가능한 일체형 구조와 우수한 그립감, 그리고 90g의 가벼운 무게로 인해 휴대가 간편하며,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하여 겨울철 추운 날씨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이 제품은 사전예약 물량 1만대가 이틀 만에 완판 되는 등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출시 후에는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2달 만에 누적판매량 10만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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