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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중소형·대단지' 검단신도시

기자명 : 편집부 입력시간 : 2018-09-28 (금) 17:10

투자 수요와 실수요가 함께 존재하는 수도권 내 역세권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역세권에 들어서는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는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중소형 아파트의 거래량은 대형보다 월등히 많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 거래량은 60만 5,997건으로 전체의 87%를 차지한다. 이는 85㎡ 초과 대형 아파트(8만6293건)에 비해 약 7배나 높은 수치다.

여기에 실수요자가 아파트를 고를 때 중요한 요인으로 꼽는 지하철역과의 거리와 대단지여부가 더해지면 금상첨화다. 역세권 아파트는 출퇴근이나 자녀 통학이 편리할 뿐 아니라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구축된 쇼핑·문화·편의시설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대단지 아파트는 단지 내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위한 각종 커뮤니티시설이 잘 갖춰지고 관리비도 소규모 아파트보다 저렴해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처럼 역세권, 중소형 평면, 대단지를 두루 갖춘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호반산업(전 호반건설산업)의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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