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160선 회복…개인·기관 동반 '사자'

기자명: 편집부   날짜: 2018-10-31 (수) 13:40 5개월전 77  

 코스피가 22일 개인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45포인트(0.25%) 오른 2161.71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3.18포인트(0.61%) 내린 2143.08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2130대까지 하락했으나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647억원과 45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11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1.94%), 화학(1.76%), 종이목재(1.65%), 통신(1.64%), 증권(1.63%), 보험(1.54%), 전기가스(1.52%), 음식료품(1.26%), 은행(1.25%), 금융(1.19%) 등이 강세였고 건설(-2.25%), 비금속광물(-2.16%), 의약품(-1.17%), 기계(-1.16%), 철강금속(-1.08%), 전기전자(-0.70%) 등은 약세였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67포인트(0.50%) 오른 744.15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4포인트(0.51%) 내린 736.74로 출발했으나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코스닥시장에서도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0억원, 32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441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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