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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댓글 유무, 언론사가 직접 결정

기자명 : 편집부 입력시간 : 2018-10-31 (수) 13:43

네이버는 22일부터 뉴스 댓글 정책을 해당 기사를 제공한 언론사가 결정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전까지는 댓글 유무와 댓글 정렬기준(최신·순공감·과거·공감비율 순)이 네이버 방침에 따라 일괄적으로 적용돼왔다. 다만 댓글 영역에서 발생하는 어뷰징(부정 사용)이나 불법 콘텐츠 유통 등에 대한 모니터링은 계속 네이버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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