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법인인가 축하 및 2018년 송년회 개최

200여 회원사 참여 4차 산업 선도할 것 다짐의 시간 가져

기자명: 도기현 기자   날짜: 2018-12-17 (월) 01:10 1개월전 501  
DSC_0680--.jpg

(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총재 정대철, 이사장 유준상, 상임부회장 이한영, 사무총장 이서령)1213일 오후 5시 중소기업중앙회관 릴리홀에서 내빈 및 회원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인가 축하 및 2018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법인인가를 축하하며, 2019년도 사업계획을 밝히며 전 회원사의 역량을 모아 4차 산업을 선도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문희상 국회의장, 박원순 서울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 천정배·유성엽·이언주·정병국·정우택·민병두 국회의원 및 많은 분들이 법인인가 및 2018년 송년회에 축하메시지와 화환을 보내왔다.
 
행사는 식순에 따라 이서령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경과보고, 내빈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WC6A8085--.jpg

이어 정대철 총재는 세계는 빠르게 4차산업을 선도하려고 발빠르게 블록체인·암호화폐 정책 틀을 완비하고 있다. 일본은 내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와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글로벌 블록체인 정책 주도권을 잡겠다고 선언했다. 미국은 증권법에 적힌 대로 따르면 암호화폐공개(ICO)를 하든, 거래소를 차리든 원하는 사업을 할 수 있다고 한다라며 우리나라도 이에 걸 맞는 법을 빨리 정비하고 입법할 필요가 있다. 정치인으로서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입법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하고 그동안 암호화폐는 비정상적으로 치솟았던 가치를 토해내며 추락하고 있어 국내 관련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를 중심으로 문제들을 풀어간다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WC6A7892--.jpg

유준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대마다 신기술이 경제를 이끌어 왔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다가올 미래는 인공지능(AI), 양자컴퓨터, 로봇, 사이버보안의 기술이 경제를 주도할 것이다. 이때는 종이돈보다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화폐가 더 효용성이 커진다. 하지만 암호화 화폐는 신뢰를 기반으로 유통 될 수 있다.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화폐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라며 또한 지금의 지식으로 미래를 이끌어 가기에는 역부족이다.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 협회에는 아카데미를 개설해 기술적 대안을 제안해 줄 인재양성에 힘 쓸 것이다라고 밝혔다.
 
WC6A7933--.jpg

이한영 상임부회장은 “717일 창립총회 이후 중앙정부, 청와대, 많은 국회의원들에게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발전방향과 4차 산업혁명의 주도적 역할에 대해 알리고, 정부의 암호화 화폐의 잘 못된 인식을 개선하고자 숨 가쁘게 달려왔다. 그 결과 1115일 정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이는 협회의 방향이 정부에서 추구하는 내용과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협회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회원사 및 회원 한분 한분의 역량을 모은다면 정말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협회는 인류생활에 적용될 블록체인 기술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19년도는 정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WC6A7834--.jpg

이서령 사무총장은 블록체인이 모든 산업의 암호화 기반의 핵심임에도 가상화폐라고 하는 코인으로 등식 이해하는 현상을 불식시키고, 블록체인 기술 가치를 높여 유통, 물류, 전력거래, 헬스케어, 금융, 보험 및 업종별 산업에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서비스산업과 연대하여 기업발전을 지원할 것이다라며 협회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는 한편 블록체인기술지도사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화환.jpg

State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