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동네 등 노후주택 개선에 정부·민간 힘 모은다

기자명: 이부영 기자   날짜: 2019-05-31 (금) 16:41 3개월전 246  

달동네 등 지역 내 노후주택 개선에 정부와 기업,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등이 힘을 모은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 기관과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및 ‘주민 돌봄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균형발전위원회, ㈜KCC, ㈜코맥스,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해비타트 등이다.

앞으로 정부와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달동네 등 도시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낡은 집을 고치고 해당 지역 저소득층·노년층·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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