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자 대응 24시간 출동 응급개입팀 설치

기자명: 이부영 기자   날짜: 2019-05-31 (금) 16:42 3개월전 222  

내년 중에 중증정신질환자의 24시간 대응을 위해 전국 각 광역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응급개입팀을 설치한다.

또 기초 정신건강복지센터 사례관리 인력을 대폭 늘리면서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자·타해의 위험이 있는 저소득층 정신질환자에는 발병 후 5년까지 외래 치료비를 지원하고, 발병 초기 환자의 지속 치료를 지원하는 조기중재지원 사업을 도입한다.

보건복지부는 15일 정신질환자에 의한 사고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치료와 재활을 받을 수 있는 ‘중증정신질환자 보호·재활 지원을 위한 우선 조치방안’을 발표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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