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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령 목사 “광복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는 과정”

8.15광복절 효창원 의열사에서 기념예배 가져
기자명 : 도기현 기… 입력시간 : 2018-09-01 (토)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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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원7위기념사업회는 2018815일 용산 효창원 의열사에서 기념사업회 임원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73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효창원7위기념사업회는 2018815일 용산 효창원 의열사에서 기념사업회 임원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73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의열사에 모신 분들이 대부분 기독교인로 기념행사를 예배로 드림으로 그 의미가 크다.
예배는 문수영 목사의 사회로 문수영 목사의 대표기도 김형령 목사의 설교, 몸찬양단의 특별찬양, 참석내빈의 특별메시지, 만세3,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형령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보수총회장, 효창원7위기념사업회 부회장)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때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으면 분명 멸망한다. 항상 기도하는 민족은 하나님께서 꼭 구별하여 거룩하게 만드시는 분이시다라며 역대하 712절이하 솔모몬의 기도로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라는 성경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결코 지나치는 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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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나라가 일제36년의 고통을 받은 것은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과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을 박해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반대되는 일을 함으로써 나라를 빼앗기게 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니엘 521절에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사람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누구든지 그 자리에 세우시는 줄을 알기에 이르렀나이다말씀처럼 우리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뜻대로 행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며 일제로부터 해방은 의열사에 모신 선열들의 기도와 희생이 있었으며, 많은 기독교인들의 기도가 있었기에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듣고 우리를 해방시켜주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복은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구원하는 과정이었다면 지금 우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때다라며 우리는 한반도 역사상 가장 번성하고 평화로운 시절을 보내고 있다. 이는 선배들의 기도와 기독교의 부흥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인데, 이를 망각하고 자기의 뜻대로 살지 말고 기도하며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한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후 몸찬양단의 특별찬양, 참석내빈의 특별메시지, 만세3,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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