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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빛의교회 장로·집사·권사 임직감사예배

장성일 장로, “겸손한 자리에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신실하게 봉사하겠다”
기자명 : 도기현 기… 입력시간 : 2018-11-30 (금) 20:01
빛의교회.jpg

전남 여수 빛의교회
(담임목사 이성수)는 지난 4일 여수시 교계 원로와 지도자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로·집사·권사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임직식에서 장로에 장성일, 장승일, 이정환 성도가 장립됐으며, 황규식 성도는 집사로 세워졌고, 장금순, 이정숙, 유애례, 최경심 성도는 권사로 임직됐다.
 
이날 예배는 이성수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김상호 목사(여남시찰장)의 기도에 이어 호산나성가대의 찬양 후 강점석 목사(전 여수노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소명과 사명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빛의교회 성도들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는 한편 믿음의 신실함과 교회를 위한 희생정신도 가져 예루살렘 교회와 같이 교회를 성장시키길 기원했다.
 
설교 후에는 임직식이 진행됐고 이후 권면과 축사가 이어졌다. 박천덕 목사(여수목민교회)는 임직자와 빛의교회 성도들에게 권면을 했고 박병식 목사(여천제일교회 원로목사)는 축사를 하며 임직자들을 축복했다.
 
권면을 한 박천덕 목사는 주 안에서 받은 직분을 삼가 이루라는 말씀처럼 오늘 임직하신 분들은 직분을 감당할 때 자기주장 없이 하나님의 일인 줄 알고 충성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박병식 목사는 축사를 통해 성경에서 가르침을 받는 자는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하라고 했다. 직분의 모든 자리는 담임목사를 돕는 자리라며 직분자들이 본인의 모습은 버리고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함께해 빛의교회가 큰 부흥을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이성수 담임목사는 빛의교회는 작지만 영적 전쟁이 있는 교회다. 어둠의 영과 싸워 이기는 일에 임직자들이 앞장서 항상 승리하는 교회가 되자고 말했다.
 
이날 장로로 임직된 장성일 장로는 임직자를 대표해 부족한 자들이 교회와 교인들을 섬기게 돼 감사하다. 겸손한 자리에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신실하게 봉사하겠다고 말하고 이어 무릎 꿇고 발 씻기는 자세로 하나님께 헌신하고 담임목사님과 성도들에게 봉사하겠다. 남을 섬기기 위해서 끊임없이 배우고 임직을 받은 사람의 본분을 잊지 않고 사랑을 실천하겠다. 바나바처럼 화목케 하는 피스메이커로 화목의 주인공이 되겠다.”고 인사를 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빛의교회는 교회창립 1주년 만에 성도들이 150여명으로 부흥해 여수시에서 모범교회로 성장을 하며 화제가 되고 있어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에 주목이 되고 있다.
임직을 받은 장성일 장로와 이성수 담임목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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