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경 목사, “한국교회언론회는 사회법을 존중하라”

기자명: 도기현 기자   날짜: 2018-12-17 (월) 16:25 6개월전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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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법원 판결에 대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목사)가 나라 법을 무시하는 논평을 내는 것은 사법권에 도전하는 행위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 같은 내용은 12일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화경 목사가 성명서를 발표하고 한국교회언론회가 논평을 통해 세상 법을 무시하는 것에 대해 경악하며 분노를 한다고 지적 했다.
 
김 목사는 또 대법원의 파기 환송을 받아들인 서울고등법원은 사랑의 교회의 내부 분쟁에 오정현 목사의 불법 담임 목사직에 대하여 상대측이 불법이라며 끝까지 소송 한 것에 대하여 정확한 법 논리 적용한 판단 판결이다면서교회와 목회자는 그 누구 보다 법과 원칙을 지켜야 함에도 이러한 것을 무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김 목사는 특히 대한민국은 기독교 국가가 아님에도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유만석 목사측은 교단 총회에서 목사로 인정한 것을 법원이 부인하면 국민의 기본권인 종교의 자유를 훼손하는 것이라는 해괴한 논리 이상한 논평을 했는바, 논평에 동의하지 않는 대대수의 언론 및 종교인들을 욕되게 하며 대한민국 사법부의 명예 권위 위상을 훼손하지 마시기 바란다면서 기독교계 언론사들과는 무관하게 일부 목회자들이 만든 임의 단체에서 한국교회를 대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 했다.
 
김 목사는 이어 합동총회 정관 교단헌법 151조에 의거 교단산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 후 강도사 고시를 거쳐 년 이상 교역에 종사 한 후 노회 고시에 합격해야 한다면서 교단 헌법 정치 15장 제13조 타 교파 목사 또는 외국에서 임직한 장로교목사로서 신학교에서 2년 이상 수업을 한 후 강도사 고시에 합격하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오정현 목사의 경우 이러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소송이 제기된 것이다면서 교회법을 어기고 한 것에 대해 국가법에 물어 소송한 것을 무시하는 논평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김화경 목사는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유만석 목사측은 특별경제가증처벌법법률위반 3번째 집행유예선고로 한국교회를 망친 CTS기독교TV 감경철 회장 사건은 침묵하면서 감경철 회장의 불법 비리에 조사처리위원회를 구성하여 불법 비리를 밝혀내자며 항거한 N교회 C목사를 다수와 함께 그만두라고 협박한 의혹의 오정현 목사 편드는 듯한 성명서를 재빠르게 발표한 이유가 혹 항간에 나도는 소문처럼 금품 수수 의혹 때문인지 공공이익과 모두의 알권리 및 한국교회 구성원이 납득이 가도록 밝혀 주시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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