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투기업과 함께 5G 상용화 시대에 대응한다

기자명: 이부영 기자   날짜: 2019-04-30 (화) 17:26 4개월전 580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4월 25일(목) 서울 쉐라톤 팔래스 호텔에서 ‘제7회 외투기업인의 날*’(정대진 투자정책관 주재)을 개최했다.
 
ㅇ 금번 외투기업인의 날 행사는 ①우수 외투기업에 대한 장관 표창 수여로 외투기업의 사기를 진작하고, ②이를 홍보하여 다른 외투기업의 증액투자를 유도하는 한편, ③세미나를 개최하여 최근 한국에서 세계최초로 상용화된 5G를 활용한 신산업의 투자유치 방안도 논의했다.
 
* 세미나 방식: 주제발표 후 패널토의 진행 / 발표주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삼정KPMG), 5G 선도국으로서 한국의 스마트경제 전망(KDI)
 금번 행사에는 외투기업, 협회, 전문가, 지자체, 코트라, 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KITIA) 등 유관기관에서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최근 5G와 같은 새로운 기술과 제품·서비스의 출현에 대응하여 외투유치에 대한 정부, 유관기관의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 금번에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외투기업 3개사는 수출신용보증* 활용시 한도 우대 및 단기수출보험** 가입시 보상범위 우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제3국 수출을 위해 한국을 생산기지로 활용하려는 기업들에게 매리트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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