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1-10 1445
밥 딜런, 노벨문학상 수상 대중음악 가수로는 처음으로 밥 딜런이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올 10월 13일, 스웨덴 학술원이 미국의 포크송 싱어송라이터 밥딜런을 노벨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시인으로 불리는 가수이긴 하지만 대중음악 가수가 노벨문학상을 받았다는 이변에 …
11-10 860
숙수사 백재스님 , 안동교도소에서 정기법회와 위문공연을 개최하다 [시사뉴스투데이 오양심기자] 영주 숙수사 백재 큰스님은 2016년 11월 2일 안동교도소(이 경우 소장)에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시인, 오양심)회장과 소리여행예술단(손명숙)단장과 재소자들…
11-07 1449
권태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축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와 한류문화의 중심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봉은사(주지 원명 스님)가 2016년 11월 5일 오전 11시부터 봉은사에서 통일을 희망하는 강남 통일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nbs…
11-07 1812
[숙수사, 올치칼럼] 봉화 범 바위에 가면 내리사랑과 한반도 지도가 있다   경북 봉화에는 범바위가 있다. 봉화군 명호면 도천리의 갈래 삼거리에서 명호면 삼동리를 거쳐 법전면 옥천리의 옥천터 삼거리까지 약 10.5 km에 달하는 국…
11-06 1323
(김용수 칼럼) 가을 길을 걷는 사람들   시월의 마지막 밤은 쓸쓸했다. 아니 상실감에 빠진 국민들의 분노가 들끓었다. “순실의 시대”에 휩쓸린 위정자들은 물론 이를 지켜보는 국민모두가 허탈감과 상실감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다. &n…
11-05 1547
[숙수사, 올치] 인류의 비전은 몇 미터 앞에 둔 희망찬 미래이다   ‘사랑했던 그 사람을 몇 미터 앞에다 두고/ 말 한마디 붙일 수 없어 돌아설 수밖에 없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며 흥얼거렸던 ‘몇 미터 앞에다 두고’ 라는 이 노래…
11-01 2079
여수, 제1회 가막만 신월나루터에서 가을콘서트를 개최하다   [시사뉴스투데이 오양심편집장] 여수에서는 10월 31일, 제1회 가막만 신월나루터 가을콘서트를 시에스 알비즈 최경주 감독의 기획으로, (사)한국퓨전음악협회(회장조철선) 주최로 개최했…
10-28 1897
국경을 넘어간 핸드메이드 오양심 어머니! 40년 전, 당신께서 자연으로 만들어 주신 흰옷을 입고 하늘을 날고 있어요. 그런데요. 일본으로 건너가는 비행기 안에서, 왜 알지 못할 감정이 솟구치는지 모르겠어요. 당신이 하늘로 올라가버린 지금에야 묻겠는데요. 그때…
10-25 2021
수맥을 막으려고 집에 달마도를 걸어둔다거나 엘로드를 들고 다니며 수맥을 찾아 가구배치를 다시하는 경우는 본 적 있지만 이런 방식을 취하지 않고도 수맥을 피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 있다. 수맥연구의 권위자 조행래 연구가가 설명하는 이야기를 듣고 수맥을 …
10-21 1954
닌텐도의 신형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가 20일 공개됐다. 닌텐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로 이름 붙인 신형 게임기의 제품 영상을 공개했다. 닌텐도 스위치는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거치형 게임기와 외부에서도 즐…
10-20 2235
  임효림 현장교육전문가/ 인텨뷰 1. 원장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1956년 전북 익산에서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명지대학교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했다. 결혼해서 2남을 둔 현모양처로 살아왔다. 하지만 불혹을 지나면서 남편의 사업 실패로 …
10-20 1575
(天命詩 오양심) 수상한 소식   단기 4349년 병신년 늦은 가을이었습니다. 하필이면 어느 고을을 지나가다가 백마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어린양을 만났습니다. 그 양은 한국이 지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라이며 …
10-20 1820
(김용수 수필) 이 또한 지나 가리의 추억  가을이 깊다. 파란 하늘이 더욱 푸르다. 저 가을하늘은 사람들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때로는 환희를 느끼게 하고, 때로는 자신도 모르는 쓸쓸함이나 고독감에 잠겨 어디론가 떠나고픈 충동을 느…
10-19 1775
<왼쪽 첫번째가 심의두 총재> 심의두 한글세계화총본부총재, 뉴욕시 금강회관에서 한글세계어 비젼 선포식  [시사뉴스투데이 오양심편집장] 심의두(한글세계화총본부)총재는 2016년 10월 10일 오후 6시 뉴욕시 금강회관에서, 한글세계어…
10-17 1328
[시사뉴스투데이 오양심편집장] 전, 한국외교관협회와 한국대학총장협회원들이 정유재란 유적지를 탐방하기 위해 순천시를 방문키로 했다. 11일, (사) 정유재란 역사연구회에 따르면 오는 13일과 14일 2일간에 걸쳐 외교관을 지냈던 전 김병연대사를 비롯해 …
10-07 1865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회원가입신청서 성명 (한글) 생년월일     (한문) 이메일   전화 번호   …
10-07 1769
(오양심 축시) 한글을 세계 으뜸어로 만든다 -단기 4349년 병신년 단군제에 부쳐-   하늘이 열린다 땅이 열린다 천지가 개벽을 한다 이 무슨 창조의 날이기에 이 무슨 축복의 날이기에 새 세기 새 역사의 해가 …
10-06 1773
꼭지 꼭지 젖꼭지 오양심     선문답을 하는 수행자가 있었어. 내가 시인이 된 그날부터 자작시라고 들려주더라고.   꼭지 꼭지 젖꼭지 우리 엄마 젖꼭지 까만 젖꼭지 우리 누나 젖꼭지 분홍 …
10-05 1436
(김용수 수필) 옛 추억이 떠오르는 낙안읍성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그냥 갈까 그래도 다시 더 한 번 ... 김소홀의 “가는 길”이라는 시가 생각난다. 디지털시대를 살고 있으면서 아날로그시대를 그리워하는 시대낙후적인 생각…
10-05 1419
(김용수 수필) 순천만의 가을노래를 불러보자   아득한 갯벌 밭 대대포구 뻘 배를 타고 있는 그 사람 뻘밭이 좋은 걸까 가을을 타는 걸까   돌아갈 생각 없이 해수로 바라보는 사람 사람들 갈 곳이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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