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0-05 1332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설립취지 -한글을 세계 으뜸어로 만들어 지구촌의 문맹을 퇴치한다-   ◆ 설립취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한국어(한글)로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고, 노래(국악)를 잘 불러서, 우리 문화의 힘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
10-05 1570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로고>
10-04 1192
올해 상영작은 69개국 301편 1996년 제 1회를 시작으로 2016년 제 21회를 맞이한, 대한민국을 넘어선 한중일 최대의 비경쟁 영화제인 부산 국제영화제가 오는 10월 6일부터 열흘 동안 열린다. 이번 제 21회 부산 국제영화제는 영화의 전당 등 …
10-04 1633
현대에 이어져 내려온 전통소주 소주라는 이름은 태워서 만든 술이라는 의미로, 페르시아 제국의 술인 아락이 몽골을 거쳐 고려에 전해지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보드카 역시 러시아로 흘러 들어간 아락이 변화한 것으로 생각된다. 쌀을 빚어 만든 밑술을 증류…
10-04 1307
9월 7일에 개봉한 고산자 김정호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고산자>가 화제다. 대동여지도를 제작한 것으로 널리 알려진 김정호를 재조명한다는 점 뿐만 아니라 유명 영화배우 차승원이 연기했다는 점에서도 화제다. 강우석 감독이 제작한 이 영화는 소…
10-02 1060
(오양심 시) 기도문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아침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로 인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 자를 구원하게 하시고 …
10-01 1528
짚신문학, 광화문역에서 570돌 한글날 기념식과 제4회 짚신시화전을 개최하다    [시사뉴스투데이 오양심편집장} 짚신문학(오동춘회장)은 10월 1일 오전 11시, 광화문역에서 570돌 한글날 기념식과 제4회 짚신시화전 …
09-28 1586
   (김용수) 순천청암대학교 부총장의 특강 추적추적 가을비가 내린다. 창틈으로 들려오는 저 빗소리! 밤의 연가로 흐르는 듯 감미롭게 들린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고단한 삶을 연마하려는지, 대학생활의 낭만은 찾아볼 수가 없고 오로지 …
09-24 1569
내 나이 서른세 살이었을 때 신산(新山)오양심      누구일까 이 대낮에 덜커덩덜커덩 유리창을 덜컹거리고 있는 것은 빗소리가 아니다 바람소리도 아니다 천상에서 들려오는 …
09-21 1520
(축시)   한글을 세계 으뜸어로 만든다 -단기 4349년 병신년 개천절에 부쳐- 오양심   하늘이 열린다 땅이 열린다 천지가 개벽을 한다 이 무슨 창조의 날이기에 이 무슨 축복의 날이기에 새 세기 새…
09-21 1393
(김용수) 기적의 놀이터문화 만드는 순천 푸른 기상이 넘치는 순천이다. 높아만 가는 가을하늘아래 기적의 놀이터문화가 조성되고 있다. 역시 순천만국가정원의 도시답게 ‘호연지기’의 건강문화를 증진시키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의 산업사회가 빚어낸 도시문화의 …
09-17 2201
오삼식 추구집(推句集)880, 2장  추구집은 우리의 조상님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가르쳐준 속담(俗談), 풍자(諷刺), 해학(諧謔), 명언(名言)을 오언시(五言詩,다섯 글자로 된 시)로 정리한 아름다운 학습서이다. <조일례/1950년대, 교육으로 …
09-17 1848
오삼식 추구집(推句集)880, 1장    추구집은 우리의 조상님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가르쳐준 속담(俗談), 풍자(諷刺), 해학(諧謔), 명언(名言)을 오언시(五言詩,다섯 글자로 된 시)로 정리한 아름다운 학습서이다. <조일례/1950년대,…
09-12 1740
가을나무 新山 오양심   사랑을 하기보다 사랑을 보내기가 더 어렵다 사랑을 보내기보다 그 사랑을 잊기가 더 어렵다   잊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은 그리워하는 것이기에 늦가을 석양에 잎새 떨구는 나무들…
09-07 1915
(오양심 시, 가곡) 태양은 새로 솟아오른다   이 겨레 낳고 기른 백두영봉(白頭靈峰)위에 새날의 태양이 솟아오른다 오랜 역사의 뒤안길에서 어둠과 비바람 눈보라를 헤치고 이제 새 세기 새 역사 이 나라의 해가 솟아오른다   …
09-06 1710
(김용수 수필) 송수권 문학상과 고흥이야기   너무도 풍요롭고 너무도 아름다운 반도 땅, 고흥반도의 이야기는 시작도 끝도 없다.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어디까지 이야기해야할 지, 종잡을 수 없다. 그러나 고사모(고흥을 사랑한 사람들의 모임)의 …
09-06 1719
(시, 가곡) 해바라기 新山오양심  그리워 속이타면 하늘 향해 소리친다 울타리 한길 넘어 고개 숙인 금빛미소 가슴 속 불을 지피네 뜨거운 피가 도네   그대 가는 길은 구만리장천이다 산 넘고 바다건너 이 세상 끝 …
09-06 1591
<오삼식/대통령 표창장 제49557호/무공화랑훈장증 55-3834호> 학어집은 만물집(萬物集)이라고도 한다. 이 책은 박재철(조선 후기 1868년, 고종 5년)이 여러 책에서 뽑아 엮은 초학자용(初學者用) 교재이다. 학어집은 우주에 존재하는…
09-06 1629
<오삼식/대통령 표창장 제49557호/무공화랑훈장증 55-3834호> 학어집은 만물집(萬物集)이라고도 한다. 이 책은 박재철(조선 후기 1868년, 고종 5년)이 여러 책에서 뽑아 엮은 초학자용(初學者用) 교재이다. 학어집은 우주에 존재…
09-06 1523
<오삼식/대통령 표창장 제49557호/무공화랑훈장증 55-3834호>   학어집은 만물집(萬物集)집이라고도 한다. 이 책은 박재철(조선 후기 1868년, 고종 5년)이 여러 책에서 뽑아 엮은 초학자용(初學者用) 교재이다. 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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