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그룹, 새로운 세상을 열자는 행사를 개최하다

기자명: sntd01   날짜: 2016-12-26 (월) 15:13 2년전 4577  


 
 
[시사뉴스투데이 오양심편집장] 우주그룹은 2016122410시 가평 알곡성전에서, 남북통일과 세계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알곡들이 연합하여 정의와 공의로 새 세상을 열고 지상천국을 만들자는 주제였고, 한민족평화총연합, 우주양심회복운동본부 등 여러 단체가 참석했다.
 
 
김시몽(우주그룹)원장은 국정은 혼란스럽고 서민은 살기가 힘들다고 말하며, ‘돌아왔네 돌아왔네 대한민국 찾아서/ 얼마나 기다렸나 남북통일을/ 얼마나 싸웠던가 우리 형제가/ 형제들아 모여라 시간이 왔다/ 한민족 시대가 열렸다라는 귀향가를 선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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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몽 원장>
 
 
김시몽원장은 정의를 위해, 자유와 평등과 평화를 동등하게 누리자고 말했고, 공의를 위해, 평화와 질서를 함께 지켜 나가자며 말하며, 이제부터는 알곡들이 연합하여 새로운 세상을 열어서 자유와 평등과 평화를 균등하게 공유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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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두 총재>
 
 
배성두(우주그룹)총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남북통일을 해야 하며, 세계평화통일을 위하여 전 세계의 난민을 구제하고, 치유하고 보호하자고 말하며, 지구촌 74억 식구의 생로병사를 함께하자고 강조했다.
 
 
 
조선민(세계가정회복실천운동본부)대표는, 가정회복을 위해서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남을 사랑하기 이전에 내 자신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섬김과 나눔의 기쁨이 사라지고 있으며, 희생의 기쁨을 모르기 때문에 가정이 깨지는 사례가 많다고 했다. 가정회복을 위해서는 가장 소중한 집안 어르신을 섬기고, 내 가족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고, 사회를 섬기다보면 그 정신이 어느새 자리매김 되어 국가와 민족을 섬기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행사에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가정회복실천운동에 동참하자고 호소했다.
 
 
현홍균(한민족평화총연합)총재는 한국은 반드시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동안 통일운동을 하면서 만나고 헤어지고, 단체를 만들고 해체되는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말하며, 오늘 이 자리에는 남북통일과 세계평화통일을 지향하는 뜻들이 모여 기쁘다며, 한민족평화통일을 위해 앞장서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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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두 총재>
 
 
심의두(한글세계화운동총본부)총재는, 1943년 일제 강점기시절 할아버지와 서당에서 한문을 가르쳤던 스승님은, 머지않아 한국이 나라를 되찾고, 새로운 세상이 열리게 된다고,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우리 민족에게 조공을 바치게 될 것이라고 말씀 하셨지만, 희망이라고는 없던 그 절망의 여덟 살 어린 나이에, 너무도 신비롭게 들릴 뿐이었는데, 오늘날 천지개벽이 되어서 한글 세계화 시대가 열렸으니 같이 동참하여, 외국의 조공을 가져오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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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하 대표>
 
 
김창하(단군조선연구회)대표는, 널리 인간세계를 이롭게 한다는 뜻은 홍익인간사상으로, 윤리 의식과 사상적 전통을 바탕에 이루고 있었지만, 우리는 그동안 실천보다는 이론에 급급하여 살아왔다면서, 이제부터 올바른 민족사상과 확고한 민족 도의를 확립시켜서 홍익인간 사상을 몸소 실천하자고 말하며, “나는 아네 하늘북 치는 사람을/ 그는 슬퍼하기도 성내기도 하네/ 슬픈 소리 서럽고 노한 소리 장엄하여/ 이천만 동포를 불러일으키나니/ 의연히 나라 위해 죽음을 결심케 하고/ 조상을 빛내고 강토를 되찾게 하나니/ 섬 오랑캐의 피를 싸그리 긁어모아/ 우리 하늘 북에 그 피를 칠 하리라라는 일제강점기 때 독립운동가인 신채호의 하늘북 노래로 시낭송을 하며, 축사를 가름했다.
 
 
그 외에도 마영열(우주생명문화원)대표, 연도흠(구국실천연대)대표, 진동복(도농융복합연합회)대표 등이 축사를 했으며, 여러 단체가 우주그룹과 협약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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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장면>
 
이날 행사에는 한민족평화총연합, 세계가정회복운동실천연합, 한글세계화운동총본부, 우주생명문화원, 구국실천연대, 도농융복합연합회, 단군조선연구회 등의 여러 단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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