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 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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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SNTD/편집국   날짜: 2013-03-04 (월) 14:22 6년전 967  

봄꽃은 홀로 피네


부쩍 봄이 가까워 졌다. 외투의 두께는 얇아지고 노란 햇빛이 머무르는 시간은 확실히 겨울보다 길어졌다. 칼 같던 바람은 달콤해졌으며 봄비가 봄이 오는 소리를 알려준다. 역시 모든 것들을 포함한 봄의 시작, 봄의 꽃이 피기 시작했다. 다른 것들을 뒤로해도 꽃을 본다면 느낄 것이다. 지금이 봄이라는 것을.


성명 : 김재필
.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 신영상 사진공모전 : 은상
. 문화재 사진공모전 : 우수상.
. 독일 푸랑크프르트 아트콜랙션전 : 은상
. 기타 공모전 입상 18회
. 개인전 2회(2007년. 2009년) 주제 : 야생화
. 그롭전 : 사우회 및 운영궁 겨울사진전 등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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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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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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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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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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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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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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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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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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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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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노루귀


사진_김재필 사진가
글_이선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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