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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초롱별 어린이집 <시사뉴스투데이&한국기자연합회 안심어린이집 선정>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 <시사뉴스투데이 & 한국기자연합회 >
기자명 : 편집부 입력시간 : 2017-02-09 (목) 15:15

   <시사뉴스투데이 & 한국기자연합회 안심어린이집 선정캠페인>

 

                                     강동구 초롱별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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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롱별 어린이집 양성심 원장>

아이들이 눈에 밟혀... 

아이들이 좋아 보육교사로 10년을 보냈고 원장으로는 10년째이다.

결혼하면서 잠시 일을 쉬게 되었는데 자녀를 키우면서 내가 일하면서 느낄 수 있었던 아이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관심이 나를 다시 어린이집으로 돌아오게 하였다.

      

애착이 소중한 나이 

모든 아이들이 소중한 때이지만 5세 이전까지 애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특히 영아는 더욱 더 중요하다.

한 예로 어느 선생님이 휴가를 가셔서 담당아이를 맡을 수 없는 사정이 되자 아이가 자기선생님만 찾거나, 부모님이 아이를 데리고 가실려고 할 때 집에 가지 않으려고 하는 것 때문에 실갱이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만큼 아이들에겐 그 어느 때 보다도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이고 특히 애착이 중요하다는 것을 매 시간 생각하며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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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만 통과한다고 인성이 좋은 것은 아니다. 

시험이 곧 좋은 인성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요즘 선생님들은 지식이 많은것에 비해 인성이라는 부분은 취약한게 사실이다.

차라리 현실을 인정하고 현직에 계신 선생님들의 교육에 좀 더 치중하는 것이 나아 보인다.

그리고 처우를 개선한다고 해서 그것이 곧 인성을 높이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크고 작은 학대사건의 문제가 처우와 아주 무관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따라서 인성에 대한교육과 교사들의 처우개선 문제를 함께 고민해 봤으면 한다.

    

어떤 교사가 될지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 

일주일에 한 번씩 회의 때 사기진작을 도모할 수 있도록 웃음치료를 하고 있는데 이런 것을 하는 이유는 기쁜 마음을 갖고 교사가 행복해야만 아이를 잘 돌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벤트를 자주하고 있는데 그 한 예 로 선생님들의 생일을 챙겨주는데 깜짝파티 형식으로 하고 있다.

교사들이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므로 이 같은 이벤트를 하는 것이고 좀 더 발전해 나갈 생각이다. 

그리고 부모 같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선 자기계발을 하라고 평소 강조하는데 얼마 전 신입교사 면담 중에 대학원에 합격했다고 하면서 원장님을 만나기 전엔 공부는 끝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기쁘다고 하는 선생님이 계셨다.

보통 보육선생님이 국공립에 들어오면 그냥 안정된 직장으로 생각하고 자기계발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나는 어린이집에 들어오면서 새로운 시작이고 도전이라는 점을 항상 선생님들께 강조하고 있다.

 

현장에서 함께 하는 리더가 되고 싶다 

원장이라는 자리는 보고받고 지시하는 위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원장은 리더일 뿐이지 군림하는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항상 선생님들과 함께 행동하고 현장에서 같이 일하는 모든 것을 공유하는 리더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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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심어린이집 현판식과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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