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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맘 편히 방문할 수 있는 병원

루쎄여성의원 이혜경 원장
기자명 : 편집부 입력시간 : 2017-08-22 (화)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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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쎄여성의원

이혜경 원장

대부분 인간에게는 아름다워지고픈 욕구가 존재한다. 뷰티케어(Beauty Care)는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아름다움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의학 분야이다. 15세기부터 젊은 여성의 무리를 가리켜 Bevy, 즉 종달새나 메추라기의 떼로 비유했다고 하니 아름다움에 대한 인간의 욕구가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 엿볼 수 있다.

또한, 뷰티는 단순히 외적인 아름다움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 건강상, 그리고 위생상의 아름다움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뷰티케어는 인간의 총체적인 아름다움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보아야 하며, 건강과 외적 관리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현대사회에서는 매우 중요한 분야이다.

이혜경 원장은 현대인의 이러한 욕구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진료와 더불어 토탈 뷰티케어까지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루쎄여성의원을 2010년 설립하였다. 환자는 자신이 선택한 병원의 의료진들이 최대한 친절하게 상담해주고, 신경 써서 진료에 임하기를 바란다. 이 원장은 이러한 고객 요구에 부응하고자 친절하게, 그리고 궁금해하는 것들은 상세하게 설명하여 또다시 편안하게 재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여성들이 맘 편히 방문할 수 있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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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쎄여성의원은 전 직원들이 여성으로 이뤄져 있어 여성 고객이 편하게 찾아올 수 있다. 고객에 따라 부끄럽게 느낄 수 있는 진료도 편하게 상담·시술받을 수 있어 타 병원과는 차별화를 두고 있다. 특수부위 성형, 제모 및 바디 색소 등의 분야는 대부분 병원에 가서 자신 있게 상담받기에는 고객에 따라 부끄러워하는 경우가 있다. 전 직원을 여성으로 구성함으로써 많은 여성 고객들이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는 여건을 갖추었다.

또한, 철저한 위생관리를 위해 개인별 일회용 치마, 일회용 질경을 사용하여 투명한 진료를 한다. 이혜경 원장은 “루쎄는 ‘빛’이란 뜻이다.”라고 설명하며 “루쎄여성의원이라는 명칭은 여성들을 매우 빛나게 하고 싶다는 의미에서 가져왔다. 오랫동안 여성들의 건강과 외모가 빛나도록 돕고 싶다.”라고 밝혀 투명한 진료를 추구하는 그녀의 원천이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게 했다.

루쎄여성의원은 색소 분야에서도 타 병원보다 진보된 기술을 보유하였으며, 성형 분야에서 ‘CV 주사’를 도입하며 다른 병원과 차별화된 기술을 제공한다. 이는 고객들이 편안한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가능하게 하였으며, 시술 후 회복기간이 짧아지는 것에 일조했다. 기존의 시술들은 회복이 오래 걸리고 불편했기 때문에 최신 기술을 도입하여 이를 개선하였으며, 또한 시술 부작용까지 현저하게 줄일 수 있었다.

모든 걸 맡길 수 있는 병원

이혜경 원장은 “자신이 불편한 사항이 생겼을 때 모든 걸 맡길 수 있는 병원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하며 고객 편의를 중심으로 한 병원으로 성장하길 바랐다. 루쎄여성의원에서 진료를 받은 여성들이 서비스에 만족하여 추후 자신의 가족, 남자친구, 남편을 데려오기도 한단다. 이 때문에 남성 고객까지 증가하고 있어 병원의 고객층은 더욱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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