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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연속 소비자신뢰브랜드 여성병원부문 대상·글로벌의료대상수상

삼성미래산부인과 허걸 병원장
기자명 : 편집부 입력시간 : 2017-09-22 (금)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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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래산부인과

허걸 병원장

대한민국 저출산 현상은 우리나라 산부인과 생존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였다. 하나만 낳자는 중국보다 출산율이 낮을 뿐 아니라, 2016년 기준 1명당 출생아 수가 1.17명으로 1.9명인 북한보다도 낮다. 출산율이 35개 OECD 국가 중 최하위일 뿐 아니라 전 세계 225개국 중에서도 220위로 최하위수준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산부인과의 수는 현저히 줄어드는 추세이며, 최신식 장비를 갖춘 병원은 더욱 찾기 힘든 실정이다. 심지어 지역에 산부인과가 없는 경우도 허다하여 대부분 산모는 불편하게 먼 곳의 종합병원을 찾아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삼성미래산부인과 허걸 병원장은 이런 부족한 산부인과 의료계에 고급 인프라를 구축하며 업계의 최전선을 지키는 국내 불임 의학계의 권위자이다. 그는 14여 년 전 지역사회에 임산부를 위한 시설이 부족함을 느껴 병원을 개설하고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오랜 기간 대학 병원에서 불임 치료에 매진하다 이제는 지역사회로 내려와 임산부를 위한 최전방으로 진출하여 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국내 3대 메이저 병원과 동등한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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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걸 병원장은 국내외에 50여 편 가량의 학술지를 게재한 불임 의학계의 베테랑이다. 그는 어떻게 하면 불임 환자의 임신율을 높이고 좋은 난자를 생성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만 평생 몰두하였다. 허 병원장은 약제나 보조제 투입 등을 통한 임신율뿐만 아니라, 임신율이 높지 않은 여성들의 조산 등 출산 위험성을 줄이려는 방안도 연구하여 불임 및 출산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에 꾸준하다.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는 일반 병원 중 불임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은 드물다. 삼성미래산부인과는 이런 환경에서 불임 지역병원의 메이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허걸 병원장은 이를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최신식 시설을 갖추어 국내 3대 메이저 병원과 동등한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덕택에 이 병원의 불임 치료 성적은 상당히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종합병원보다 시술비용도 저렴하여 일반인들이 최신식 시설을 이용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병원 시설 또한 고급호텔과 같은 환경을 구축하여 환자들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경인지역에서 가장 많은 가족분만실을 갖추고 있을 정도다. 메이저 병원과 동등한 환경을 갖추기 위해 최신식 난임 장비와 복강경 수술 장비 및 무균 시술실을 갖춰 적은 의료비용으로 많은 산모가 혜택을 볼 수 있어 중산층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정직한 진료만이 과잉진료를 줄이고 병원의 문턱을 낮출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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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들을 위해 끊임없이 매진한 결과 삼성미래산부인과는 보건복지부 정부지원 불임부부지정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유니세프 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두 번이나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6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신뢰대표브랜드 여성전문병원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심지어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으로부터 국민건강증진 기여 감사패를 수상하였고, 한국난임가족 협회로부터 난임극복 기여로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허걸 병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의 병원, 정직한 진료를 하는 병원, 과잉진료를 하지 않는 병원을 만들고 싶다. 최신 의료서비스를 선도하고 베풀며 휴전선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진료하겠다.”라며 정직한 진료만이 과잉진료를 줄이고 병원의 문턱을 낮출 수 있음을 설명하여 꾸준히 타 병원의 본보기가 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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