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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한복판에 이탈리아를 그대로 재연

떼 아떼 베네(Te ate bene) 이은영 대표
기자명 : 편집부 입력시간 : 2017-09-29 (금)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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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 아떼 베네(Te ate bene)

이은영 대표

파스타는 밀가루와 물을 주재료로 하여 만든 반죽을 소금물에 넣고 삶아 만드는 이탈리아의 요리를 총칭하는 음식이다.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어 전 세계인들이 즐겨 먹는 요리이지만, 재료의 종류에 따라 160여 개, 면의 형태에 의해 600가지가 넘을 정도로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따라서 많은 종류를 제대로 조리하기 위해서는 오랜 경력과 고급 기술이 필요하다. 또한, 파스타의 맛은 소스에 달려있어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채소, 치즈 혹은 크림, 생선 혹은 해산물, 육류의 소스를 다르게 넣으면 맛이 달라진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재료 배합과 조리 실력이 상당히 중요한 것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젊음의 거리 한복판에 위치한 ‘Te ate bene(떼 아떼 베네)’의 이은영 대표는 고객들에게 인생 최고의 파스타를 제공한다. 실제로 떼 아떼 베네는 이 대표가 먹어본 인생 최고의 이탈리아 파스타의 한 종류라고 한다. 젊은이 인생 최고의 한때를 상징한다면, 그 젊음의 거리 한복판에서 최고의 파스타를 상징하는 ‘떼 아떼 베네’는 충분히 인상적이다.

이탈리안 최고의 파스타를 그대로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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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대표는 자신이 경험한 최고의 파스타의 맛을 많은 이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오랜 연구를 통해 그대로 재연해내었다. 오픈한 이래로 꾸준한 발전을 이룩하며 현재는 젊음의 거리에서도 파스타 장인의 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상태다.

이 대표가 재연하는 이탈리아 파스타는 상당히 다양하다. 크림 파스타, 토마토 파스타, 칠리 파스타, 로제 파스타, 오일 파스타 종류를 상당히 세부적으로 나누어 다양하게 다룬다. 이들 외에도 샐러드, 리소토, 피자 등의 메뉴도 다양한 방식으로 화려하게 제공한다. 그녀는 한 우물만 파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매진하며 이탈리아 음식에 많은 노하우를 섭렵하였다.

그중 오일 파스타와 크림파스타는 가장 입소문이 난 메뉴다. 지역민들뿐만 아니라 먼 곳의 고객들까지 이 파스타를 먹기 위해 ‘떼 아떼 베네’를 방문한다. 처음 방문한 손님들은 ‘봉골레 파스타’나 ‘카르보나라’, 심지어 크림빵까지 유독 다른 곳의 음식과는 차별화된 깊은 맛이 난다고 증언한다.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는 손님이 나의 행복

이은영 대표는 직접 키운 무공해 바질, 채소 등을 사용하여 음식을 조리한다. 심지어 음료나 빵 같은 것들도 고객이 리필을 원하면 최대한 수용하는 편이다. 세트 메뉴 또한 정해져 있지만, 고객들이 원한다면 최대한 메뉴를 교환해주고 즐길 수 있도록 맞춰준다. 그녀는 고객이 원하는 부분이 있으면 최대한 들어주려 한다.

이 대표는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최고의 요리를 만들겠다.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요리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한다.”라며 낭만적인 공간에서 최고의 이탈리안 요리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꾸준히 매진하겠다는 신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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