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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맞춤형 피부 치료로 지역민에게 기여

연세고운피부과병원 윤나영 원장
기자명 : 편집부 입력시간 : 2017-10-30 (월)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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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고운피부과병원

윤나영 원장

미백이나 여드름 치료 같은 피부과 진료는 미적인 이유로 하는 시술들이다 보니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시술비나 진료비가 상당히 비싼 편이다. 미백의 경우 약품 가격의 약 10배 정도까지 부풀린 가격으로 시술을 하는 곳도 허다하며, 이것들이 비보험이다 보니 가격이 정해진 것도 아니기에 피부과마다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따라서 몇몇 피부과는 진료를 받기 위해 방문한 환자들을 돈으로만 보는 경우가 있으며, 이들은 과도한 비용이 드는 시술을 권하기도 하여 환자를 난처한 상황에 빠뜨리기도 한다. 심할 경우 금전적 여유가 없는 학생이나 지갑 사정이 좋지 않은 이들에겐 성의 없는 치료를 하는 경우까지 발생한다. 따라서 환자의 전반적인 케어에 관심을 지닌 피부과 의사를 만나 시술을 받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연세고운피부과병원의 ‘윤나영 원장’은 본분에 충실한 피부과 진료를 시행하는 명의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녀는 관악구민들뿐만 아니라 먼 곳에서 찾아오는 이들의 난치성 피부질환에서부터 피부미용을 책임지며 대중의 피부 진료를 책임지고 있다.

피부 학문을 깊이 연구한 달인 전문의

'연세고운피부과'는 피부를 깊이 연구한 전문의가 상주하며 체계적이고 정확한 피부 상태 진단을 하며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연구, 개발된 다양한 치료방법을 기반으로 환자를 다룬다.

검버섯, 기미, 색소, 여드름, 흉터 등의 피부 관련부터 탈모, 비만, 보톡스, 필러, 레이저, 항노화 그리고 아토피, 대상포진, 습진, 알레르기, 무좀 등의 피부질환까지 다루고 있어 이곳을 방문한 환자는 토탈 케어가 가능하다.

윤나영 원장은 이곳 진료실에서 하루 60~80명가량의 환자를 대한다. 윤 원장은 사람마다 피부 타입이 다르고 피부 장벽을 세심히 보아야 하므로 환자 개인에 맞게끔 생활습관의 개선사항이나 화장품 선택법까지 조언을 준다. 공장식 일괄치료를 하는 몇몇 피부과와는 달리, 그녀는 환자 피부타입에 따라 처방용 코스메틱 맞춤형 치료를 병행한다.

윤 원장은 환자가 단순하게 저렴한 진료비를 책정한 비전문의원을 찾는 사례를 안타까워하며 전문적인 진료가 매우 중요함을 강조한다.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곳에서 ‘피부과’ 간판을 내세워서 하는 것은 엄연히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간혹 전문의가 아닌 곳에서 진료를 강행하는 경우가 있다. 피부과 전문의는 피부과학에 대하여 병리 조직학부터 면역학, 임상까지 조화롭게 학문적으로 습득하고 공부한 전문가라 밝히며, 사람의 검버섯이나 양성종양 등을 볼 때도 단순히 떼어내기만 하면 치료가 되는 게 아니라 조직 병리부터 발병 원인, 올바른 치료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간단한 아토피여도 약만 치료하는 것이 아닌 유전성과 피부장벽 그리고 습관을 고쳐주는 처방을 깊이 있게 알아야만 환자를 제대로 진료할 수 있다. 그녀는 거기서부터 전문의와 비전문의의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진료를 받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많은 환자가 대학병원을 가지 않아도 될 만큼의 병원으로 성장 원해

윤나영 원장이 피부과적인 질환부터 미용까지 토탈 커버가 가능한 병원을 세운 이유는 관악구를 기반으로 병원을 성장시켜 환자들이 대학병원을 굳이 방문하지 않아도 피부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윤 원장은 “돈만을 쫓지 않고 본분에 충실한 진료가 진정으로 지역사회 환자들에게 기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환자 치료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최대한 봉사하겠다.”라며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밝혔다. 윤나영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 피부과 전문의를 지냈으며, 전 목동 차앤박 원장직을 역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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