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투데이
총 게시물 501건, 최근 0 건
 

 

“특별한 사람과 특별한 기분 만끽할 수 있는 곳”

서울스타시티 이충현 대표
기자명 : 편집부 입력시간 : 2018-04-09 (월) 17:14


서울스타시티 (5).jpeg

최근 루프톱 바와 카페, 레스토랑 붐이 불었다. 선선한 바람과 공기와 햇빛, 시원한 전망을 누리면서 차와 음식을 즐기는 일은 생각만 해도 설레는 일이다. 빽빽하고 답답한 느낌의 도시에서 탁 트이는 이색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공간은 루프톱뿐일지도 모른다. 루프톱과 스카이라운지는 옥상 층이냐, 최상층의 차이다. 루프톱이라 해도 계절과 날씨의 변화를 고려해 유리 하우스 등을 설치해 실내와 다름없는 곳들이 있으니 근본적인 차이는 그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스카이라운지 바나 레스토랑은 동네 카페 가듯 쉽게 드나들 수 있는 곳은 아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날, 색다른 기분을 내고 싶을 때 찾게 된다. 서울 강동지역의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서울스타시티는, 특별한 사람과 특별한 기분을 만끽하고 싶을 때 방문하기 제격이다. 서울스타시티를 들어서는 순간 무엇보다 인상적인 건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한강이 한눈에 들어오는 서울의 야경이다. 어느 자리에 앉든 고급스러운 음식과 직원들의 서비스, 무엇보다 최고의 한강야경 서울에서도 손에 꼽을만하다.

서울에서도 손에 꼽을만한 전망

서울스타시티를 방문한 사람들의 많은 후기를 봐도 우선 이 전망, 야경에 대한 감탄 일색이다. 덕분에 한강지역 데이트 코스 맛집으로 통한다. 서울스타시티의 이충현 대표는 레스토랑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비결로 세 가지를 꼽았다. “강변 전망, 음식과 직원들의 서비스가 잘 어우러져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충현 대표는 서울스타시티 레스토랑을 경영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으로 고객들이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맛있게 음식을 즐기며 아름다운 야경의 분위기에 취해 행복하게 레스토랑을 나서는 것이라고 말했다. “스카이라운지 레스토랑이라 처음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여기를 오면 행복한 기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라는 믿음을 주고 싶다. 그래서 멋있는 강변 전망에만 의존하지 않고 제대로 된 정말 맛있는 음식을 내기 위해 신경을 많이 쓴다. 15년 이상 요리 경력의 이상헌 셰프님이 모든 요리를 총괄하신다. 스테이크가 특히 인기가 많은데 국산 육우를 사용한다. 다른 재료도 대부분 국산을 사용한다.”

서울스타시티의 디너 코스는 두 가지가 있는데 가격대는 66000원과 95000원이다. 스테이크는 4만 원대이고 파스타,리조토,피자는 2만원 초반대이다. 스카이라운지 레스토랑인 걸 감안하면 가성비 좋은 합리적인 가격이다.

음식과 서비스의 질도 전망만큼 최고

이 대표는 스카이라운지 레스토랑의 특성상 가격대가 높게 형성되어 보통 특별하고 소중한 날에 방문한다. 그렇기에 가격에 걸맞게 음식,서비스 두 가지 모두 항상 최고의 품질로 제공하려 노력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꼭 특별한 날의 데이트가 아니더라도 와서 즐길 수 있게 다양한 사이드 디시와 안주류들이 많다.”라고 말하며 소중한 사람과 완벽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라고 자랑했다.

이 대표가 특히 직원들을 아끼는 모습을 보면 좋은 서비스가 나올 수밖에 없는 타당한 이유가 보인다. 요리를 하는 셰프님 뿐만 아니라 홀과 주방을 맡고 있는 직원들(김성윤,이현식,오연화,배소연,김민정)의 이름을 하나하나 언급하며 “6년째 함께 일하고 있는 직원들이다. 서로 배려하고 믿어주며 일하니 일도 수월하고 바쁠 때 도 합이 잘 맞는다. 믿고 의지하며 앞으로 나감에 있어 원동력이 되는 직원들에게 항상 감사하다.”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이 대표는 경영자로서 직원들에게 항상 당부하는 말에 대해 얘기했다.

항상 고객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라고 주문한다. 고객들이 어떠한 요구를 하든 불만스러워하거나 아니꼬워 생각하지 말라고 애기한다. 누구나 살아온 시간과 경험이 다르고 생각도 다르기 때문에 나한테는 이상하게 보이는 말, 행동이 고객 입장에서는 당연히 요구 해야 하는 권리일수 있다.먼저 고객을 배려하고 이해하면 고객도 본능적으로 느껴 우리를 배려한다. 고객도 즐겁고 우리도 보람을 느낀다면 우리는 누구보다도 일을 잘하고 있는 것이다.”

취재 선은석 기자



 

☞특수문자
hi

 
최신뉴스

시사뉴스투데이 발행인:전용선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로83(문래동3가 82-25) 아라비즈타워5층
대표 02-753-2415 / 직)2678-2415 (서울라11584)

시사뉴스투데이소개 |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새소식

Copyright ⓒ 시사뉴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