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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는 아이들의 성장이며, 가정의 행복이다.

DY엘리트 스포츠클럽 장동영 대표
기자명 : 편집부 입력시간 : 2018-06-05 (화)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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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엘리트 스포츠클럽 장태영 팀장 ·장동영 대표·박진수 실장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는 것은 푸른 새싹에서 숲의 냄새를 맡는 것처럼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이다. 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힘차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운동 학원에 보낸다. 새싹이 물을 흡수하듯, 운동하는 아이는 세상의 많은 물리력을 놀랍도록 짧은 기간 만에 체득한다.

운동하는 아이가 있다는 것은 가정에도 좋은 일이다. 아빠와 아이는 운동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지고, 주말이면 함께 운동하러 갈 기회를 만든다. 남녀 구분 없이 엄마와 딸까지도 체육활동에 참여한다면 무슨 일이든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는, 단단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들 수 있다. 가족이 함께 팀을 이뤄 운동을 하는 세상, 이것은 바로 DY엘리트 스포츠클럽 장동영 대표의 꿈이다.

농구는 SK 주니어나이츠, 축구는 스타 주니어 축구클럽

DY 엘리트 스포츠클럽의 SK 주니어나이츠 김포점은 7세 아동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클래스를 유아체육, 개인레슨, 성인레슨, 팀 레슨 등 다양하게 구성했어요. 각기 다른 점에 초점을 두어 세심하게 지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SK 주니어나이츠 김포점이 내세울 수 있는 부분 중 하나는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의 무릎에 조금이라도 자극을 덜 주어 키 성장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식체육관의 바닥시공으로 이루어졌다. DY 스포츠클럽에서는 농구와 축구 중 뭐든 선택해서 배울 수 있다. 각 종목과 클래스에 전문성을 갖춘 3명의 코치진이 지도를 맡는다.

프로농구 선수 출신의 스포츠 지도자

장동영 대표는 프로 농구 선수 출신으로, 안양 KGC를 마지막으로 프로에서 은퇴하여 스포츠 지도자로 전향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가장 뿌듯한 것은 저희 클럽의 가르침을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균형 있게 쑥쑥 커나가는 아이들을 지켜볼 수 있다는 거예요. 또 스포츠를 좋아하는 많은 성인들과 함께 생활 체육의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는 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집중력 향상은 덤으로

학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이 즐거움과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성장해간다는 점에서 효과를 실감하시는 것 같아요. 움직임의 날렵함은 정신적인 기민함, 즉 집중력을 요구합니다. 팀 운동이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주는 거죠.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정말 만족하시는 부분이에요.”

성인들 또한 다양한 이유로 DY 스포츠클럽을 찾는다. “사회 동호인 분들이 찾아오시거나, 개인적으로 운동을 배우고 싶은 분들도 많이 찾아오세요. 심지어는 스포츠를 즐기고자하는 여성분들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장 대표는 엘리트 코스를 밟은 프로 출신의 스포츠인으로서 청소년 선수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초등학교 아이들 중 선수가 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전문 선수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매년 3명 이상이 중학교 농구부 선수로 진학하고 있어요. 현역 중고등학교 선수 아이들도 기본기를 보충하기 위해서 저희 클럽을 찾고 있습니다.”

아빠가 딸에게 패스, 엄마가 드리블하여 아들에게 어시스트하는 세상

아이와 부모님이 항께 팀을 이뤄서 운동하는 그림을 꿈꾸고 있어요. 가족 간에 아주 건강한 공감대가 생기는 거죠.” 장 대표는 지도하는 수강생들이 누군가의 아빠이거나, ‘또는 엄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생각의 연장선에서 바로 가족 스포츠를 떠올린 것이다. “현재 농구를 배우러 오시는 여성분들도 많으세요. 누군가의 딸이고 어머니인 것이죠. 실제로 이미 가족으로 한 팀을 이룬 분들도 계십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 DY 클럽만의 가족 스포츠라는 개념을 접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DY 스포츠클럽은 더욱 다양한 양식으로 즐기는, 새로운 스포츠 문화를 꿈꾼다.

취재 고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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