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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을 그리는 화실 , 생각을 그리다.

생각을그리다 서윤지 대표원장
기자명 : 편집부 입력시간 : 2018-09-10 (월)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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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그리다 서윤지 대표원장

미술은 자기를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미술을 통해 자신의 생각, 감정을 표현하고 치유를 받기도 한다. 또한 미술작품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며 표현하는 법을 배우기도 한다. 자유롭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표현하고 받아들이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생각을 그리다 화실을 운영 중인 서윤지 원장은 미술이 자율성을 강조한 자기표현의 한 수단으로 많은 사람들이 미술을 통해 내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표현하고 즐거운 감정을 함께 공유하기를 바란다.

따라서 화실은 창의력과 상상력을 최대한 자극하고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하며, 개인의 특성과 자율성을 존중해주는 것이 미술 수업의 기본이다.”라고 서 원장은 전했다.

또한 이러한 시간을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바탕으로 화실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아이들부터 성인까지 모두 자신을 그려나갈 수 있는 화실

생각을 그리다 화실은 어린 아이들과 동시에 직장인이나 주부를 대상으로 한 성인들을 위한 수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동화책 그리기와 같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미술을 접하면서 생각을 키우고 자율성을 기를 수 있도록 아이들의 개성을 존중해주는 수업으로 진행한다.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으로는 미술의 기초를 다지는 방식으로 기본적인 스킬이나 입시 관련 지도와 함께 성인 대상 수업은 소묘와 응용 미술 수업을 통하여 일상의 스트레스로 지친 그들이 자기를 표현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힐링할 수 있는 미술 활동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서 원장의 부모님께서 금속공예를 하셨으며 이모께서는 무형문화재 제19호 입사장 이다.

가족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미술을 접했던 서 원장은 예고 졸업 후 중앙대에서 회화를 전공하였다. 이후 개인전, 그룹전 출품을 다수 개최하였으며 각종 문화센터 및 입시, 아동 미술 강사로 활동을 하여왔다. 이에 서 원장은 각기 연령층에 맞는 맞춤형 수업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승부한다.

생각을 그리다는 입소문이 나서 주변의 대형학원에 다니던 학생들까지 옮겨올 정도였다.서 원장은 입소문만큼 강력한 홍보는 없다. 라고 말한다. 우리 업종이 입소문으로 커 나가는 업종이다. 주로 아이들 학원을 알아보고 직접 보내는 어머님들 사이에서 아이들 좋아하는 선생님이 있고 큰 학원이 아니어도 좋은 선생님이과 믿을 수 있는 실력 과 커리큘럼이 있는 교육기관이라는 평가를 받자 많은 수강생이 찾아줬다.생각을 그리다는 다양한 예술분야의 커리큘럼으로 승부한다. 재미있게 수업하는 모습과 아이들이 활짝 웃고 있는 사진만 봐도 얼마나 즐겁게 수업하는지 알 것 같다.

왜 그들은 미술에 주목했을까?

요즘은 성인들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생활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취미활동으로 많이들 찾는다.사회 생활하면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느라 바빠 그림을 접할 기회가 없거나 특별히 소질이 있는 사람 아니라면 마지막으로 그려본 기억은 중학교 미술시간 일 것이다.또한 많은 분들이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만 하지 막상 재료와 공간 사정 때문에 쉽사리 시작하지 못한다. 하지만 그림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함으로서 스트레스를 버리고 힐링 이라는 걸 얻을 수 있다.

요 근래 현대인들에게 힐링 이라는 단어와 함께 내면 치유로 알려진 팝 아트, 보타니컬 아트 등 클래스가 많이 사랑 받고 있다.

서원장의 1:1 개인 맞춤 커리큘럼을 막상 접해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다음 작품에 욕심이 나게 될 것이다. 부담 없이 미술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아이들에게 미술이 중요한 이유

미술로 정서적 순화를 유도한다.

아동미술은 성인이 되는 과정에 큰 영향을 줄뿐 아니라 어릴 때 예술적 경험을 쌓아야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해 진다. 미술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일상에서 만지고 놀며 쓰는 모든 것이 아이들에게는 미술활동이다. 특별히 아이들은 미술을 언어의 도구로 사용해 느낌이나 생각을 표현함으로써 감정의 정화를 경험하고 안도감과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또한 미술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진정한 속마음을 바라보며 건강한 자아를 완성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술이 좌, 우뇌의 균형적 발달을 조절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어 뇌 성장, 발달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고 있다.

미술로 인하여 행복과 즐거움을 전달하고 싶다.

자신감이 없었던 아이가 제가 먼저 그려볼래요하며 그리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흐뭇하고

아이가 그림이 늘고 있다는 부모님들 말에 또 한 번 감동해요. 아이가 그린 그림으로서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을 느꼈을 때 저 또한 보람을 느껴요.” 라고 말하는 서윤지 원장은 향후 생각을그리다화실을 확장해나가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접하고 미술로 인하여 행복과 즐거움을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언제나 미술 활동은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어야한다고 이야기하는 서 원장은 오늘도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취재 고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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