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원료로 가스생산, 전기에너지를 생산하여 쓰레기· 자원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SGL KOREA(주) · (주)화성B&TEC 김병조 회장

기자명: 이부영 기자   날짜: 2019-06-18 (화) 17:18 1개월전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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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L KOREA(주) · (주)화성B&TEC 김병조 회장 

환경오염, 에너지 문제, 일자리 문제 등 현재 우리는 다양한 문제들과 직면하고 있다. 배출하는 쓰레기와 오염 물질이 계속 증가하면서 지구는 더 이상 오염원을 처리할 수 없는 포화 상태에 이르고, 한정적인 자원 양으로 인해 에너지 공급에 어려움이 생길 것이다. 또한 취업난은 더욱 심해져 불안정한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질 것이다. 이 문제들은 현재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현재를 넘어서 미래 세대에게는 더욱 더 심각하게 다가올 문제들이다. 쓰레기를 원료로 첨가제·보조연료 없이 분해가스를 생산하여 토네이도 플랜트기술로 발전소를 운영 저렴한 비용으로 전기를 생산하여 미세먼지 걱정없는 친환경적인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완성한 SGL KOREA() · ()화성B&TEC 김병조 회장은 환경오염, 자원 고갈, 일자리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SGL KOREA() 김병조 회장은 전 세계로 신재생기술을 수출하여 첫째, 지구환경문제를 해결하고, 둘째, 부족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며, 셋째, 대한민국 경제에 이바지 하고, 넷째, 일자리창출(제조과정과 프랜트 운전자양성) 다섯째,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SGL KOREA()목표를 김병조 회장은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국내의 지방지치단체들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쓰레기처리비용으로 발전소를 운영하여 지역민들에게 전기를 무료로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등 쓰레기문제와 자원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신재생기술에 세계적인 이목을 끌고 있다.

 

환경오염의 주범인 쓰레기가 청정 친환경 에너지로 

쓰레기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는 것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는 한다. 쓰레기로 만든 에너지가 환경에 해로운 영향을 줄 것이며, 그 과정 또한 굉장히 해로울 것이라는 생각에 많은 사람들이 쓰레기 분해 가스화 발전소 건설이라는 이름에서 비롯한 선입견으로 인하여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SGL KOREA() · ()화성B&TEC의 신재생 에너지 기술은 이러한 선입견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끝까지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외국에서는 이미 이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국가 쓰레기 문제와 자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있으며, SGL KOREA() · ()화성B&TEC의 매출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첨단 기술이 적용된 쓰레기 매립 플랜트 시설은 쓰레기를 하나의 자원으로 취급하여 전기 및 각종 친환경 연료로 변환시킨다. 포스코가 100억을 투입해 개발한 선회식공법의 기술이전을 받아 개발된 이 기술은 보일러 및 커피를 활용한 에너지 기술에서 출발하여 현재는 생활폐기물 뿐만 아니라 산업폐기물까지 포함하여 에너지원으로 이용하고 있다. 선회식 기술이라고 불리는 토네이도 플랜트 기술은 각종 유기물을 분해하여 자원으로 활용하는데, 이러한 점에서 우리가 배출하는 모든 쓰레기는 우수한 자원의 연료로서 사용될 수 있다.

SGL KOREA() · ()화성B&TEC가 자랑하는 토네이도 플랜트 기술은 좁은 공간에서 에너지 발전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다. 고온의 공기가 회오리를 발생시키고 연소 과정에서 온도가 상승하면서 오염 물질이 분해되는 원리를 가지고 있는 토네이도 플랜트 기술은 부피가 큰 오염 물질을 쉽게 처리할 수 있다. 사이클론 연소기를 활용한 이 기술은 공기로만 냉각하고 연소하기 때문에 과정이 오래 걸리지 않으며, 내화물도 필요하지 않다. 공기로만 500도까지 예열 가능하다는 점에서 고온으로 완전 연소가 가능하고, 면적을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 활용도가 매우 높다. 단순한 구조로 고장도 적고, 고장이 난다고 하더라도 냉각 시간이 빠르기에 쉽고 간단하게 수리가 가능하다. 따라서 SGL KOREA() · ()화성B&TEC의 토네이도 플랜트 기술은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그 어떤 쓰레기도 신재생 에너지로 변환시킬 수 있는 핵심적인 기술이 된다.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신기술 

SGL KOREA() · ()화성B&TEC는 쓰레기 문제와 자원 문제뿐만 아니라 일자리 문제 등 더욱 폭넓고 다양한 문제에 대하여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우선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고민인 쓰레기 문제에 대하여 그 어떠한 방법보다도 획기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SGL KOREA() · ()화성B&TEC의 신재생 에너지 기술은 토네이도 기법을 활용하여 쓰레기를 제 2의 에너지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각종 환경오염 문제에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쓰레기를 줄이자는 슬로건처럼 미래에 대한 행동지침에서 끝나는 해결법과는 다르게 근본적으로 쓰레기를 제거하고 처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이 기술은 지금까지 소각되거나 매립해왔던 쓰레기 처리 방안과는 다른 친환경적 기술이다. 기존의 소각 혹은 매립 방식은 각종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원인이자 전염병 등 다양한 질병의 매개체가 될 수 있고, 이로 인해 환경오염이 순환됨으로써 기형화된 생물이 탄생하는 등 각종 환경적 문제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SGL KOREA() · ()화성B&TEC의 친환경 기술은 우리 사회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해결 방안이다.

또한 부족한 에너지 문제를 골칫거리였던 쓰레기를 활용하여 생산한다는 점에서 경제적인 부분의 이점도 크다. 토네이도 플랜트 기술로 인하여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이 방법은 저렴한 비용에 자원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생활에도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안이다. 특히 육지와 떨어진 섬의 경우 에너지를 공급받기 위해 값비싼 거대 송전탑을 이용하였는데,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도 SGL KOREA() · ()화성B&TEC의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기술은 이에 대한 경제적인 해결방안이 될 것이다. 비효율적으로 육지에서 에너지를 전달받는 것이 아니라 섬 자체에서 직접 에너지를 자율적으로 생산하면서 부족한 자원을 저비용으로 공급받을 수 있을 것이며, 섬의 규모에 따라 소형부터 대형까지 맞춤 발전소를 설치함으로써 효율적인 에너지 생산이 가능하다.

그 뿐만이 아니라 SGL KOREA() · ()화성B&TEC의 사업이 활성화됨에 따라 국가 경제 및 일자리 문제에 대해서도 큰 도움이 되는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플랜트 발전소의 대량 수출과 동시에 많은 고급 인력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며, 발전소의 주변 부품 판매 등 제 2의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된다. 따라서 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업이 더욱 활성화된다면 현 시점 많은 사람들이 골머리를 썩이고 있는 국가 경제 문제, 일자리 문제 등에 대하여 보다 경제적인 방안을 제공할 것이다.

 

해외에서 주목받는 SGL KOREA() · ()화성B&TEC 신재생에너지 

김병조 회장의 SGL KOREA() · ()화성B&TEC은 아직은 국내에서보다는 해외에서 그 가치를 더욱 인정받고 있다. 쓰레기 처리 문제, 자원 문제 등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하게 생각되는 문제이기에 해외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기술은 저렴한 비용으로 발전소를 건설 가능하며, 이동성이 뛰어나고, 편리함과 동시에 경제적으로 효율적이며 각종 사회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에서 해외 시장에서 꾸준히 매출을 올리고 있고, 지속해서 계약 체결이 증가하고 있다. 일본의 방사능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되는 이 기술은 오염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는 점에서 중국, 동남아,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일본 타키하라 ALS GLOBAL과 계약을 체결하고 베트남 CHANMAY 합작공장 설립과 동시에 베트남 Quang Tri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건설 등 동남아 국가와 협력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SGL KOREA() · ()화성B&TEC는 외국과의 합작을 통해 공업 단지를 설립하고 있으며, 쓰레기를 연료로 한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를 건설하여 세계적으로 그 위상을 드러내고 있다. 필리핀 대통령 및 동남아 국가 정부의 초청을 받은 김병조 회장은 각종 사회적 문제에 당면하고 있는 국가들에게 획기적인 자립형 에너지 재생 기술을 바탕으로 한 발전소를 건설하는데 앞장섬으로써 사회적 기업으로의 성장의 발판을 다지고 있다.

 

밝은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기술 

SGL KOREA() · ()화성B&TEC를 운영하는 김병조 회장과 신재생 에너지 기술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화성B&TEC 한기섭 사장은 사회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단순히 회사의 매출을 올리고 이익적인 측면을 고려하였다면 이와 같은 획기적인 아이디어는 나올 수 없었다고 한기섭 사장은 이야기하며,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민 끝에 이 기술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병조 회장도 환경오염 문제, 자원 문제 등은 국내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문제임을 강조하며 이 혁신적인 기술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사회에 도움이 되고 깨끗하고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신재생 에너지 분야 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 분야의 연구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고 있는 SGL KOREA() · ()화성B&TEC의 김병조 회장은 하루빨리 세계가 현재 직면한 사회 문제에서 조금 더 자유로워지고 행복해지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한다. 아직은 낯설고 먼 이야기로만 들리는 기술이겠지만 실제로 기술을 접하게 된다면 분명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며 국내에도 이 기술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는 김병조 회장은 현 시점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사회적 문제들이 무엇이며, 이를 해결할 방안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방안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고려한 결과 지금의 기술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강조한다. 김병조 회장이 꿈꾸는 바와 같이 우리 사회가 하루빨리 각종 사회 문제에서 벗어나 더욱 쾌적하고 밝은 미래를 향해 걸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안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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