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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관리를 잘 할 것 같은 연예인 1위, ‘노홍철-이효리’

기자명 : 이규진 입력시간 : 2014-09-29 (월) 08:56
방송인 노홍철과 가수 이효리가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할 것 같은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공무원, 사회복지사, 검정고시, 학점은행제 등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이 문화공연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08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할 것 같은 남자 연예인’은 노홍철이 32.4%(352명)로 1위를 기록했으며, 유재석은 31.7%(345명)로 2위에 올랐다. 김병만은 20.0%(217명), 류승룡 11.8%(128명), 하정우는 4.1%(45명) 순이었다.

예능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톡톡 튀는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노홍철은 최근 ‘무한도전’ 라디오 특집에서 과감한 라디오 진행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할 것 같은 여자 연예인’으로는 이효리가 30.3%(330명)로 1위에 올랐고, 하지원은 26.9%(292명)로 뒤를 이었다. 김혜수는 20.7%(225명), 박미선 13.2%(143명), 신봉선은 8.9%(97명) 순이었다.

솔직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가수 이효리는 블로그를 통해 제주도의 생활을 공개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주요 방법’은 19.6%(213명)가 ‘맛있는 음식 먹기’라고 응답해 가장 많았고, ‘운동하기’는 16.6%(180명), ‘잠자기’도 15.8%(172명)를 차지했다. ‘취미생활하기’와 ‘음주가무’는 각각 11.7%(127명)와 11.5%(125명)순이었고, ‘음악듣기’는 8.9%(97명), ‘수다떨기’는 8.3%(90명) 순이었다. ‘쇼핑하기’는 4.8%(53명), 그 밖에 ‘기타’ 의견은 2.8%(30명) 이었다.

‘스트레스의 주요 원인’으로는 ‘과중한 학업이나 업무량’이 31.5%(342명)로 가장 많았다. ‘주위사람과의 갈등’은 23.9%(260명), ‘진로나 취업, 이직 문제’는 22.7%(247명), ‘돈 문제’ 20.5%(223명) 순이었다. ‘기타’ 의견은 1.4%(15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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