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가수 범키, 마약혐의 사실무근.

기자명: 관리자   날짜: 2014-12-11 (목) 13:44 4년전 5874  


힙합 가수 범키, 마약혐의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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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가수 범키(30)가 마약류 판매 사건에 연루돼 구속됐다.
11일 법조계와 연예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0월 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범키를 구속 기소했다.
 
가수 범키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범키는 의혹과 관련해 모두 사실무근임을 주장하고 있고, 이에 저희 브랜뉴뮤직은 모든 것을 재판 과정을 통하여 명명백백히 밝히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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