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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성매매혐의 부인 "명예훼손 소송 등 강력히 대응할 것"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무분별하게 보도한 방송에 대해서도 소송으로 대응"
기자명 : 김진오 입력시간 : 2016-07-15 (금)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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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유천(30) 측이 경찰이 적용한 성매매 혐의를 부인했다.

박 씨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박유천은 성매매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힌다"며 "경찰이 성매매 혐의로 송치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사실과 전혀 다른 것이어서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이날 박 씨를 고소한 여성 4명 가운데 1명과의 성관계를 성매매로 보고 박 씨에 대해서는 성매매와 사기혐의, 해당 여성에게는 성매매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박 씨에 대한 성폭행 피소 사건 4건에 대해서는 강제성이 없는 성관계라며 무혐의로 판단하고 불기소 의견을 낸 바 있다.

소속사는 "허위 고소를 한 고소인에 대해서는 무고로 대응하고 있다"며 "추후 명예훼손 소송 등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며 이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마치 사실인양 무분별하게 보도하거나 상대방의 일방적 주장을 확인 과정 없이 선정적으로 보도한 방송 등에 대해서도 명예훼손 형사고소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 등으로 대응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소속사는 "공익근무 기간에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죄하고 남은 기간 자숙하겠다"며 "향후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점검하고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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