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모노크롬1953“ 주연에 신예 ‘최미교’ 전격 발탁

기자명: 관리자   날짜: 2018-11-24 (토) 19:34 4개월전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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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 충무로’의 2019년 라인업으로 기획.제작되는 휴먼드라마 “모노크롬1953”(각본:홍순억/각색,감독:김문옥/촬영:정재승)의 여주연으로 신예 최미교가 전격 발탁되었다.

이 영화는 2018년 남북 평화공존이 시작되는 현 싯점에서 돌아다 본, 1953년 휴전직후 혼란한 시기에 지리산 아래 ‘피밭골’에서 미쳐 북으로 퇴각을 못한 소위 빨치산과 이들을 소탕하려는 토벌대들 사이에서 고난을 겪는 마을사람들의 애환을 리얼하게 그려내는 휴먼드라마 이다.

극중에 마을사람들을 위하여 생사의 갈림길에서 고군분투하는 두남녀(백록과 점례)의 들꽃같은 순애보가 이 영화의 테마이다,

신예 최미교는 제10회 서울노인영화제 대상 수상작 “슬픈 결혼사진”(감독:김문옥)과 독립영화 “곡녀”(감독:정인철), 문예영화 “색시공” “꽃찌” “메기의 추억”(감독:김문옥)을 통하여 연기수업을 쌓은후, 한일합작 영화 “신이 주신 LUKA"(감독:김상수/곳또)등에 출연을 하여 연기력을 인정을 받아 이번 영화 ”모노크롬1953“에서 1인2역의 주인공으로 전격 발탁이 되어 지난 11월13일 크랑크 인하였고 2019년에 개봉 할 예정으로 맹 촬영에 돌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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