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검, 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관여여부 수사 착수

기자명: 김진오   날짜: 2016-07-21 (목) 09:41 2년전 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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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 투수 이태양에 이어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 외야수 문우람도 승부조작에 관여한 혐의로 검찰 수사대상에 올라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국군체육부대에 입단해 현역 군인 신분인 문우람은 2011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스 입단 동기인이태양에게 승부조작 브로커를 소개하는 등 승부조작에 개입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창원지검은 문우람 승부조작 사건을 군 검찰에 넘겨 수사할 예정이다.

창원지검은 21일 오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을 브리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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