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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한국대회 AKGT 개전

아시안 프로&아마추어
기자명 : 편집부 입력시간 : 2016-10-04 (화)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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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 18개 이하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
군산CC에서 골프의 발전과 골프인들을 위한 최초의 전국남녀상금 대회 AKGT가 열린다.
11월 7일 월요일 예선, 11월 8일 화요일 본선으로 이틀 간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프로 및 아마추어 남녀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대회다. 중학생, 고등학생 역시 참석 가능하지만 아마추어는 핸디 18개 이하까지만 참가 가능하다.
AKGT 변진우 회장은 이번 AKGT 개최의 의의로 세 가지를 꼽는다.

첫째, 어느 나라에서든 프로골퍼가 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지속적인 훈련시간의 보장 및 그에 따른 재력이 뒷받침 돼야하는 운동이다. 그러나 한국의 실정상, 아무리 좋은 기량을 갖은 선수라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5억에 육박하는 많은 금전적 뒷받침 이 보장되어야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금전적인 부담으로 인해, 한국프로들은 대회 상금과 스폰서로 금전적인 부담을 매우고자 하나, 소수의 프로선수 외에는 그러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것이 한국골프계의 현 주소이다.
변진우 회장은 이번 대회 개최를 계기로 다양한 미니투어대회를 더욱 활성화하고, 상금수여 순위도 현실적으로 확대함으로 인해, 프로들의 실력향상과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의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둘째, 변진우 회장은 타고난 기량을 가진 어린 프로 꿈나무들이, 지속적인 경제 불황으로 인해, 교육비부담으로 꿈을 포기하고 마는 사례들을 가슴 아프게 지켜 보아온 바 있다. 중고연맹 대회는 기록을 만들고 국가대표나 상비군이 되기 위한 목표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지만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장학금이다.
변진우 회장은 이번 대회로 어린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여, 학생들에게 장학금지원의 동기부여를 주고, 이로 인해 운동에 전념하게 하여 장학금을 수여받아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가는 강한 자립성과 목표의식을 부여하고자 한다.

셋째, 실제적으로 아마추어와 프로의 기량차이는 크다. 그래서 프로와 함께하며 그들의 기량을 배울 수가 있는 기회이자, 프로수준의 아마추어 분들 및 프로지망생들은 프로와 함께 기량을 겨뤄볼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전국에 아마추어와 프로가 함께하며, 호흡할 수 있는 골프의 장을 여는 것이 목적이다.

변진우 회장은 골프를 사랑하고 아끼는 모든 이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AKGT 골프대회가 세계 골프계속에 뛰어난 한국프로의 인재를 발굴하는 한국골프의 새로운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대회로 성장시키고자 분골쇄신할 것을 약속드리겠다며 말을 마쳤다.
한국대회의 신청마감은 2016년 10월 31일까지. 참가 비용은 25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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