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9-13 1263
시리아 최악의 상황은 피하나, '화학무기 포기'선언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12일 러시안의 제안을 받아들여 보유한 화학무기를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시리아가 유엔의 화학무기금지협약(CWC)에 가입했다고도 공표했다. 아사드…
09-11 1294
'민간외교관' 박동규 회장, 한·중 수교 20주년 맞아 ‘자랑스런 한국인’ 해외동포상 수상 중국·국제무역추진위원회송원시위원회와 중국·국제상회송원시상회 박동규 회장은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아 양국 경제상호발전과 인적, 물적 문화교류 등에 힘쓰며 ‘민간외교관’…
09-09 1203
2020하계올림픽 유치日, 기다린듯 반한 시위8일 도쿄가 2020 하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자, 극우 세력의 반한(反韓) 시위가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어 긴장감을 유발한다. '재일(在日) 특권을 용납하지 않는 시민모임'(이하 재특회) 회원 등 150여 명은 …
09-05 1137
美, 시리아 화확무기 공격 알고도 파악 늦어시리아 정권의 화학무기 공격을 알리는 정보를 사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보 당국이 이를 확실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상황 발생 이후에야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드러났다. 3일(현지시간) 미국 정부와 익명을 요구한 전…
09-05 955
美국방장관 "北화학무기 엄청난 양"4일(현지시간)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이 시리아 군사개입의 정당성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북한이 '엄청난 양'의 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워싱턴 외교가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국 정부는 지금까지 북한이 화학무기를…
09-04 1386
4일 오전 일본 도호쿠와 도쿄 근해에서 규모 6.9도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발표했다.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 위협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08-30 1064
영국이 시리아 군사작전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면서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을 응징하기 위한 서방국의 공습계획에 차질이 생겼다.필립 하몬드 영국 국방장관은 29일(현지시간)의회가 시리아 제재 동의안을 부결시킨 직후 "중동 개입에 대한 깊은 회의론이 있다"면서 시리아에 대…
08-22 1130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민간인 1300명 사망시리아 다마스쿠수 인근에서 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해 민간인 1300여명이 사망하는 대참사가 발생했다.2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이날 시리아 반군과 인권단체등은 "정부군이 수도 다마스쿠스 인근을 화학무기로 공격…
08-19 2279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대재앙 오나?일본 남부 가고시마현에 위치한 사쿠라지마 화산이 18일 폭발했다. 일본 아사히신문,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일본 가고시마의 활화산인 사쿠라지마 화구에서 중간 규모의 폭발적 분화가 …
08-13 2379
스키장 사고로 뇌 손상을 입어 18개월간 의식불명의 상태였던 네덜란드의 요한 프리소 왕자(44)가 12일(현지시간) 사망했다.네덜란드 왕실은 이날 빌럼-알렉산더르 국왕의 동생인 프리소 왕자가 지난해 스키장 사고로 뇌 손상을 입은 뒤 합병증을 앓다가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08-09 1254
美 텍사스 총기 난사, 4명 사망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7일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8일  ‘WFAA 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용의자로 추정되는 어비 바우저(44)는 전날 밤 10시 30분즘 댈러스…
08-02 1036
아베 총리, 8·15 야스쿠니 참배 안한다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오는 8월 15일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하지 않겠다고 1일 교도통신이 일본 정부 및 여당 관계자의 말을 보도했다.우리의 광복절인 8월 15일은 일본의 패전일로서 매년 이맘때가 되면 일본 각료 및 정치인들의…
07-26 1259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레인보우 워리어3호'가 부산에 입항한 지난 10일 영도구 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 그린피스와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 회원들이 '방사능 방재계획 2013, 한국은 준비되지 않았다'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2011년 동일본(도호쿠) 대지진…
07-25 967
스페인 열차사고 지금까지 사망자 60명 스페인 북서부 갈리시아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현재 60명으로 늘었다고 현지 당국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현지 당국 관계자는 AFP통신에 "잠정 집계이지만 사망자가 6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
07-22 1168
日참의원 선거 연립여당 압승 아베정권 장기화 전망 21일 치러진 제 23회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과 공명당 연정이 압승했다. 이로써 아베 정권 장기집권의 길이 열리는 것은 물론 아베 총리의 '개헌의 꿈'이 가시화되고 있다. 22일 오전 0시 57분 현재 자…
07-05 1134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1077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가 열리고 있다.정부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침략에 대한 판단은 역사가들에 맡겨야 한다"는 발언에 대해 4일 "일본 정부 최고 정치지도자의 안이한 역사인식에 대…
07-04 1310
캐서린 애쉬튼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가 3일(현지시간) 모하메드 무르시 대통령을 축출한 이집트 군부에 조속한 민정 이양을 촉구했다. 이날 애쉬튼 대표는 성명을 통해 "이집트가 조속하게 민주적 절차로 돌아올 것을 촉구한다"며 "이는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시행…
07-04 1151
이집트 군부가 축출된 모하메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을 억류하고 있다고 군 고위관료가 4일(현지시간) 밝혔다. 군 관료는 이날 "최종 상황에 대비해 군부가 무르시 대통령을 억류하고 있다"며 무르시 대통령은 반대자들이 제기한 혐의에 공식적으로 책임질 수 있음을 시사했다. …
06-28 1225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 병세 호전제이콥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의 병세가 호전됐다고 전했다. 주마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남아공 민주화의 상징인 만델라 전 대통령이 여전히 위독한 상태지만 병세는 안정됐다…
06-19 1142
일본 정부가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일련의 파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한 유엔고문방지위원회(CAT) 권고에 대해 "따를 의무는 없다"며 불복 입장을 결정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19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아베 신조(安倍晋三) 내각은 전날 CAT 권고에 대해 "법적 구속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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