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투데이

<시사뉴스투데이 & 한국기자연합회 안심어린이집 선정>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

 

1. 안심어린이집 캠페인 취지

 

최근 어린이집에서 간혹 아동학대 등 사건사고가 일어나고는 있으나, 대다수의 어린이집은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를 확대 과장 보도하는 언론들에 의해 성실히 일하는 어린이집의 보육교사들까지 부모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매도당하는 현실은, 결코 어린이집뿐만이 아닌 부모자신과 그리고 사회에도 모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시사뉴스투데이와 한국신문기자연합회가 공동으로 안심어린이집 선정사업을 통해 이와 같은 선입견을 없애고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2. 절차

안심어린이집 선정기준

·영상을 통한 실시간 학부모 확인가능 여부

·친환경 급식여부

·실내 공기 질과 같은 보육환경에 대한 문제

·학부모간의 소통문제

·원장님의 보육철학

 

대표적인 위 5가지 선정기준에 대한 사항을 1차로 평가인증 점수 및 평가 등을 통하여 선별과정을 거친 뒤 2차로 저희 기자가 방문하여 원장님과의 인터뷰를 한 후, 최종적으로 안심어린이집 심의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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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을 통하여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보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안심하게 어린이집을 보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 저희 시사뉴스투데이 취재 기자의 인터뷰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최 : 한국신문기자연합회, 시사뉴스투데이

협찬 : KDB생명, 신한금융, 농업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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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를 파헤치다!> 오프라 현상으로 윈프리를 읽다

기자명 : 연미란 입력시간 : 2013-10-31 (목) 14:38
오프라 현상으로
윈프리를 읽다

가장 낮은 곳에서 출발했지만
가장 높은 곳까지 오른 여자
‘오프라 윈프리를 파헤치다!’

오프라 윈프리, 
 ‘자신의 고통으로 세상을 치유하다!’

오프라 윈프리,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곳까지 오른 여자! 



여기 한 여자가 있다. 

까만 피부의 흑인, 100kg의 뚱뚱한 몸매, 사생아로 태어나 계부 밑에서 자라며 지독히도 가난했던 어린 시절, 아홉 살에 사촌 오빠로부터 강간, 계속되던 친척들의 학대, 열네 살에 미혼모가 되고 2주 후 그 아이의 죽음……. 희망이라곤 전혀 보이지 않은 불행한 삶을 산 여자. 


그리고 여기 또 다른 여자가 있다.

자산 28억 달러의 갑부, 토크쇼의 여왕, 『보그』지의 패션모델, 영화배우, 영화와 TV 프로그램 제작은 물론 출판과 인터넷 사업까지 망라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하포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대표. 『타임』지 선정 ‘20세기의 인물’, 『포춘』지 선정 ‘최고의 비즈니스 우먼’, 『인콰이어러』 지 선정 ‘세계 10대 여성’, 『월스트리트저널』선정 ‘존경하는 인물’ 3위, UN이 선정한 ‘올해의 지도자상’, 미 인권상 ‘올해의 자유상’ 수상……. 화려한 삶을 사는 여자.
이 두 여자는 하나의 이름으로 불린다. ‘오프라 윈프리’

미국의 유명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의 진행자인 그녀는 단순히 인기 있는 방송인이 아니다. 살아있는 성공 신화이자 미국, 아니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문화 아이콘이며 종교나 마찬가지로 인식되는 인물이다. 더욱이 그녀는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을 독특한 스타일의 토크쇼 진행자다. 그녀는 자신이 겪어온 가난과 아픔을 털어놓음으로써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무엇보다 오프라는 자신의 쇼를 통해 인생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중요한 가치를 선물한다. 상처와 고통을 받은 영혼에게 치유의 기쁨과 희망을 선사하는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에 관한 책은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를 사회․문화적으로 접근한 최초의 시도다. 이 책은 그녀가 독특하면서도 복잡한, 한 마디로 기존의 모든 경계를 허물어뜨린 인물이란 관점에서 접근한다. 저자는 ‘오프라 윈프리 쇼’를 꾸준히 시청하면서 100여 개의 프로그램 대본, 오프라 윈프리의 전기와 잡지기사, 오프라가 발행하는 잡지 『오 매거진』,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이 선정한 책들,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소개된 책들, 오프라 윈프리 쇼 웹사이트에 올라온 수백 개의 게시물을 분석함으로써, 소외된 사람들을 중심에 세워 그들과 세상을 치유하고 있음을 낱낱이 밝혀낸다.


오프라 윈프리,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선물하는 여자! 

오프라 윈프리는 성공한 사람이 드러내기 쉬운 거만함을 절대 드러내지 않는다. 계부 밑에서 사생아로 자랐으며 할렘가의 비참한 가난을 견디지 못하고 미혼모가 되었던 사실, 그리고 그때 낳은 아이를 겁에 질려 내다버린 범죄에 이르기까지 그녀가 겪어온 아픔을 절대 잊지 않고 있다는 태도를 보인다. 그녀는 아무리 가혹한 시련 가운데 서 있는 사람에게도 “나도 당신이 겪는 고통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학대받는 여인과 근친상간을 다룬 최근의 한 프로그램에서, 중년의 여인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말하자 오프라는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오프라는 광고 방송을 요구하고 그 여인을 두 팔로 꼭 껴안았다. 나중에 오프라는 성폭행의 고통이 어떤 것인지 잘 안다고 말했다. 그녀도 아홉 살에 사촌에게 강간을 당했을 뿐 아니라 어머니의 남자 친구에게도 성폭행을 당했다고 털어놓았다. 

오프라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비결이 있음을 제시하며 긍정적인 대화로 이끈다. 

또한 그녀는 작은 일도 생략하거나 넘겨짚지 않고 진지한 반응을 보인다. 재미있는 일은 발을 동동 구르며 웃고, 슬픔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과는 함께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공유한다. 

오프라 윈프리는 항상 진솔한 자세로 말한다. 그녀는 체중 때문에 방송국에서 쫓겨난 적이 있다. 눈물겨운 다이어트로 체중을 줄인 후 방송에 복귀하면서 그녀는 자신의 어두운 과거를 가감 없이 폭로했다. 그녀에 관한 화젯거리는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오프라 윈프리, 
신화를 넘어 문화가 된 여자! 

흔히 동서고금을 통틀어 미국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국가가 된 것은 대중문화를 확산시키는 탁월한 능력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한 점에서 오프라 윈프리는 그 누구보다도 탁월한 대중문화의 전달자이며 스스로 문화현상이 된 인물이다. 작가 프랜 레보비치는 오프라를 가리켜 “대중매체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는 인물이며, 그녀는 거의 종교나 마찬가지다”라고 평가했다. 

오프라 윈프리의 세계는 이미 미국뿐 아니라 국경을 뛰어넘어 전 세계를 향해 퍼져나가고 있다. 유럽 사람들은 자국 언어로 더빙되거나 자막 처리된 ‘오프라 윈프리 쇼’를 시청했으며, 유럽이 취한 미국 TV 프로그램 수입 제한에도 오프라 윈프리 쇼는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1986년 첫 방송 후 2011년 5월 25일 종영될 때까지, 25년간 방송되어 전 세계 140여 개국에 배급되었다.

또한 오프라 윈프리는 텔레비전 화면에 지워지지 않을 흔적을 남겼다. 미시시피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초라하게 시작했지만, 오프라는 이제 대중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사람이 되었다. 

그녀의 영향은 텔레비전의 세계를 벗어나 출판, 음악, 영화, 자선사업, 교육, 건강 및 사회의식의 영역에서도 확연하다. ‘오프라 윈프리 쇼’의 제작자이자 진행자로서 오프라는 전 세계 수백만의 시청자들에게 즐거움과 깨달음을 주고 용기를 북돋워주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유명인사이기도 하지만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기도 하다. 『에보니』 지에 실린 기사는 그녀의 힘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다. 

“처음부터 그녀의 쇼는 미국 텔레비전 시청자들은 사로잡았다. 텔레비전 역사에서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현상이다. 1986년 전국에 방송되기 시작한 이후로 그녀의 쇼는 다른 모든 프로그램을 압도했다.” 



 


<시사뉴스투데이 한국기자연합회 안심어린이집 선정>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

 

1. 안심어린이집 캠페인 취지

 

최근 어린이집에서 간혹 아동학대 등 사건사고가 일어나고는 있으나대다수의 어린이집은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를 확대 과장 보도하는 언론들에 의해 성실히 일하는 어린이집의 보육교사들까지 부모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매도당하는 현실은결코 어린이집뿐만이 아닌 부모자신과 그리고 사회에도 모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시사뉴스투데이와 한국신문기자연합회가 공동으로 안심어린이집 선정사업을 통해 이와 같은 선입견을 없애고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2.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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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통한 실시간 학부모 확인가능 여부

·친환경 급식여부

·실내 공기 질과 같은 보육환경에 대한 문제

·학부모간의 소통문제

·원장님의 보육철학

 

대표적인 위 5가지 선정기준에 대한 사항을 1차로 평가인증 점수 및 평가 등을 통하여 선별과정을 거친 뒤 2차로 저희 기자가 방문하여 원장님과의 인터뷰를 한 후최종적으로 안심어린이집 심의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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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을 통하여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보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안심하게 어린이집을 보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저희 시사뉴스투데이 취재 기자의 인터뷰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최 한국신문기자연합회시사뉴스투데이

협찬 : KDB생명신한금융농업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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