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투데이

<시사뉴스투데이 & 한국기자연합회 안심어린이집 선정>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

 

1. 안심어린이집 캠페인 취지

 

최근 어린이집에서 간혹 아동학대 등 사건사고가 일어나고는 있으나, 대다수의 어린이집은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를 확대 과장 보도하는 언론들에 의해 성실히 일하는 어린이집의 보육교사들까지 부모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매도당하는 현실은, 결코 어린이집뿐만이 아닌 부모자신과 그리고 사회에도 모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시사뉴스투데이와 한국신문기자연합회가 공동으로 안심어린이집 선정사업을 통해 이와 같은 선입견을 없애고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2. 절차

안심어린이집 선정기준

·영상을 통한 실시간 학부모 확인가능 여부

·친환경 급식여부

·실내 공기 질과 같은 보육환경에 대한 문제

·학부모간의 소통문제

·원장님의 보육철학

 

대표적인 위 5가지 선정기준에 대한 사항을 1차로 평가인증 점수 및 평가 등을 통하여 선별과정을 거친 뒤 2차로 저희 기자가 방문하여 원장님과의 인터뷰를 한 후, 최종적으로 안심어린이집 심의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됩니다.

240 70

본 사업을 통하여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보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안심하게 어린이집을 보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 저희 시사뉴스투데이 취재 기자의 인터뷰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최 : 한국신문기자연합회, 시사뉴스투데이

협찬 : KDB생명, 신한금융, 농업생명

총 게시물 12건, 최근 0 건
 

 

'삶을 위한 8가지 질문을 던지다' 여덟 단어 :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기자명 : 신경진 입력시간 : 2013-10-31 (목) 17:15



여덟 단어
: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 삶을 위한 8가지 질문을 던지다.

“인생은 몇 번의 강의, 몇 권의 책으로 바뀔 만큼 시시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유는 인생을 두고 이 여덟 가지를 함께 생각해보고 싶기 때문이다.”

‘<책은 도끼다>의 저자이자 광고인 박웅현이 삶을 위해 생각해봐야 할 여덟 가지 단어를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 마주쳤을 여덟 가지 가치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만난 사람들, 그리고 책과 그림, 음악 등을 예로 들며 함께 생각해보기를 권한다. 왜 삶의 기준을 내 안에 두어야 하는지, 왜 고전 작품을 궁금해 해야 하는지,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현재의 행복을 유보시키지 않고 지금의 순간을 충실히 살아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삶의 본질을 추구하는 그의 이야기는 새로운 질문이 되어 우리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지은이 박웅현

제일 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현재 TBWA KOREA의 ECD로 일하고 있으며 칸국제광고제, 아시아퍼시픽광고제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 새로운 생각, 좋은 생각을 찾아 그것을 사람들과 나누기를 좋아한다. 그의 대표적인 카피 또는 캠페인으로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진심이 짓는다>, SK 텔레콤 <생활의 중심> 캠페인, 네이버 <세상의 모든 지식> 캠페인 들이 있다. 쓴 책으로 『책은 도끼다』 『인문학으로 광고하다』(공저) 『시선』(공저),『디자인 강국의 꿈』(공저), 『아트와 카피의 행복한 결혼』(공저) 들이 있다.

본문 중에서

그런데 우리 교육은 과연 어떤가요? 내 안에 있는 걸 존중하게 해주는 교육이었을까요? 그렇지 않죠. 우리는 늘 우리에게 없는 것에 대해 지적 받고 그것을 가져야 한다고 교육 받아왔어요. 칭찬은 자존감을 키워주는데, 가진 것에 대한 칭찬이 아닌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질타는 눈치를 자라게 합니다. 중심점을 바깥에 놓고 눈치 보며 바깥을 살핍니다. 자존은 중심점을 안에 찍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는 겁니다. - p27

그렇습니다. 수영을 배우는 목적이 ‘수영을 잘 하는 것’이었다면 저는 일찌감치 나가떨어졌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수영을 배우는 본질을 ‘땀 흘리는 것’으로 정했어요. 저는 수영 선수가 될 것도 아니고 빨리 상급반으로 올라가고 싶은 생각도 없었어요. 강사에게 잘 보일 것도 아니고요. 그러니 실력이 빨리 늘지 않는 것은 크게 문제되지 않았습니다. 이렇듯 본질이 무엇이냐에 따라 흔들림이 달라집니다. – p57

불혹은 그 만혹의 시기로부터 꼭 10년 후에 찾아왔습니다. 제 나이 오십에 드디어 불혹을 맞은 것이죠. 저는 이제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제 인생을 인정하고 긍정하기 시작했어요. 단, 여기서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은 다른 삶의 부정이 아닙니다. 그들의 삶의 긍정과 내 삶의 긍정을 의미합니다. ‘호주에 가서 매일 바비큐하는 삶 멋져, 잘 나가는 프로그램의 PD도 정말 멋지고, 판사도 좋아 보여, 지리산에서 사는 삶도 괜찮은 것 같아. 그런데 동시에 나도 괜찮아. 아파트에서 딸 하나 키우면서 사는 게 답이 아니라고 누가 그랬어?’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어요. 비로소 나의 현재에 대한 존중이 생긴 겁니다. – p140

 



 


<시사뉴스투데이 한국기자연합회 안심어린이집 선정>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

 

1. 안심어린이집 캠페인 취지

 

최근 어린이집에서 간혹 아동학대 등 사건사고가 일어나고는 있으나대다수의 어린이집은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를 확대 과장 보도하는 언론들에 의해 성실히 일하는 어린이집의 보육교사들까지 부모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매도당하는 현실은결코 어린이집뿐만이 아닌 부모자신과 그리고 사회에도 모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시사뉴스투데이와 한국신문기자연합회가 공동으로 안심어린이집 선정사업을 통해 이와 같은 선입견을 없애고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2. 절차

 안심어린이집 선정기준

·영상을 통한 실시간 학부모 확인가능 여부

·친환경 급식여부

·실내 공기 질과 같은 보육환경에 대한 문제

·학부모간의 소통문제

·원장님의 보육철학

 

대표적인 위 5가지 선정기준에 대한 사항을 1차로 평가인증 점수 및 평가 등을 통하여 선별과정을 거친 뒤 2차로 저희 기자가 방문하여 원장님과의 인터뷰를 한 후최종적으로 안심어린이집 심의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됩니다.

240 70

본 사업을 통하여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보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안심하게 어린이집을 보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저희 시사뉴스투데이 취재 기자의 인터뷰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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