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투데이

<시사뉴스투데이 & 한국기자연합회 안심어린이집 선정>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

 

1. 안심어린이집 캠페인 취지

 

최근 어린이집에서 간혹 아동학대 등 사건사고가 일어나고는 있으나, 대다수의 어린이집은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를 확대 과장 보도하는 언론들에 의해 성실히 일하는 어린이집의 보육교사들까지 부모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매도당하는 현실은, 결코 어린이집뿐만이 아닌 부모자신과 그리고 사회에도 모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시사뉴스투데이와 한국신문기자연합회가 공동으로 안심어린이집 선정사업을 통해 이와 같은 선입견을 없애고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2. 절차

안심어린이집 선정기준

·영상을 통한 실시간 학부모 확인가능 여부

·친환경 급식여부

·실내 공기 질과 같은 보육환경에 대한 문제

·학부모간의 소통문제

·원장님의 보육철학

 

대표적인 위 5가지 선정기준에 대한 사항을 1차로 평가인증 점수 및 평가 등을 통하여 선별과정을 거친 뒤 2차로 저희 기자가 방문하여 원장님과의 인터뷰를 한 후, 최종적으로 안심어린이집 심의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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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을 통하여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보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안심하게 어린이집을 보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 저희 시사뉴스투데이 취재 기자의 인터뷰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최 : 한국신문기자연합회, 시사뉴스투데이

협찬 : KDB생명, 신한금융, 농업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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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희망, 살아있는 자의 의무’

문학과 인문학적 접근을 통한 자기 계발 추천서
기자명 : 편집부 입력시간 : 2016-02-12 (금) 11:41


새해를 시작함과 동시에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변화를 위해 자기계발서를 참고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기계발서는 일면 인문학과 문학의 성찰적 성격에 그 기반을 두고 있다. 그러나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인문학과 문학적 성격을 가지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기 보다는, 다소 막연하거나, 뻔한 얘기를 반복하거나, 내 현실과는 동떨어진 성공담을 얘기하는 책들이 많다. 
여기 소개한 두 권의 책들은, 문학과 인문학에 충실한 내용을 바탕으로 여느 자기계발서들보다도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흔한 잠언적 성격의 문구들로 깨우침을 주려기보다는, 삶을 바꾸고, 나를 완성시키기 위한 내면적인 이야기를 말하고 있다. 

프루스트 입문서 -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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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부스러기가 섞여 있는 한 모금의 차가 입천장에 닿는 순간 나는 소스라쳤다. 나의 몸 안에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깨닫고, 뭐라 형용키 어려운 감미로운 쾌감이, 외따로, 어디에서인지 모르게 솟아나 나를 휩쓸었다. 그 쾌감은 사랑의 작용과 같은 투로, 귀중한 정수를 채우고, 그 즉시 나로 하여금 삶의 무상을 아랑곳하지 않게 하고, 삶의 재앙을 무해한 것으로 여기게 하고, 삶의 짧음을 착각으로 느끼게 하였다.’

홍차에 적신 마들렌에서 어린 시절의 추억까지 이어지는 의식의 흐름.
마르셀 프루스트는 대표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로 유명한 작가이다. 7권에 걸친 방대한 분량도 분량이지만, ‘의식의 흐름’기법을 사용한 문체는 이 책을 완독하기에 어려움을 느끼게 한다. 
프루스트는 1908년에서 1910년 ‘생트 뵈브에 거역해서’를 집필하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위한 기초 작업을 마련했고, 이후 남은 생애를 모두 대작을 집필하는데 전념했다. 그런 만큼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프루스트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책 내용도 어린 소년이 유년기를 거치며 경험하는 예술, 사랑, 정념, 고통,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간사에서 겪을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성찰이 담겨 있다. 어린 소년은 곧 프루스트 자신이라고 할 수 있다. 
알랭 드 보통은 기본적으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담긴 프루스트의 글을 바탕으로 프루스트의 생각을 소개하고 있으며, 프루스트가 겪은 모든 사건들과 사생활을 드러내고, 그의 생각을 보여주고 있다. 
책을 펼치자마자 나오는 ‘랭트랑지장’ 신문사의 물음에 대한 프루스트의 답변은, 책으로만 프루스트를 접했다면 알기 힘든 프로스트의 개인적인 생각이 드러나고 있으며, 알랭 드 보통은 여기에 프루스트의 개인적인 면을 합하여 프루스트에 대한 흥미를 이끌고 있다. 신문에 기고한 글만 본다면 프루스트가 사실 사람들이 많은 곳을 꺼리고, 북적북적한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하기 보다는 차라리 조용한 곳에서 복제품을 보는 것을 더 선호했다거나, 인도 여행을 가기에는 침대 밖으로 나오기도 꺼려하는 성격, 사랑보다는 맥주를 선호했던 사실을 알기 힘들었을 것이다. 대문호의 알려지지 않은 사생활과 생각을 접하는 것만으로도 구미가 당기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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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을 통해 본 인생의 흐름
보통의 자기계발서들이 성공한 인생들의 좌절과 실패를 소개하고 있지만, 이는 마치 히어로 영화의 주인공들처럼 현실감이 떨어져서 다가온다. 그런 프루스트의 개인적인 성격과 일화들은 인간적인 면모로 다가온다. 특별한 헤프닝도 아니고, 꼭 극복해야 할 도전의 대상이 아닌 일상이다. 자기계발서들이 인생의 특별한 무게감을 느끼게 하는데 반해, 이 책을 통해 보여 지는 프루스트의 인생은 좀 더 내면에 대한 고민을 담은 성찰이다. 내가 생각하는 나를 완성해가는 흐름이다. 굳이 다른 점이 있다면 프루스트는 작가정신(?)으로 자신의 생각을 틈틈이 글로 남겨놨고, 그렇기에 우리가 이 책을 통해 프루스트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됐다는 차이이다. 
이 책의 시작은 치장하는 말로 시작하기 보다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간다. 9가지 목차를 통하여 프루스트를 소개하고 있음과 동시에 삶의 태도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흔히 말하는 성공의 비결이 아니다. 이 책을 본다고 하여 당장 돈을 많이 번다거나, 내 일에서 성공을 거둔다거나 그런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당장의 뭔가를 손에 쥐고 싶고, 성취하고, 눈에 보이는 결과를 얻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은 아니다. 그러나 인생은 ‘흐름’이 아닐까?
앞서 이 책을 프루스트의 일화를 통한 현실감이 있다고 소개했지만, 간혹 프루스트의 문체와 더불어 ‘이게 믄 소리야’라는 말이 나오게 한다.  

‘병 하나만으로 우리는 주목하고 배우게 되며 그것이 아니었다면 우리가 전혀 알지 못했을 과정들을 분석할 수 있게 된다. … 약간의 불면증은 우리가 잠에 대해 감사하게 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어둠 속에 한 줄기 빛을 던진다는 점에서 가치가 없지 않다. 기억을 잘하는 것은, 기억이라는 현상을 연구하는 데 그다지 큰 이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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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대해 쓴 이 문단을 보면, 이게 기억에 관한 내용인지, 불면증에 대한 내용인지 잠깐만 흐름을 놓쳐도 무슨 내용인지 헷갈리게 한다. 이는 의식의 흐름 기법을 평소에도 벗어던지지 못한 프루스트의 책임(?)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프루스트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었던 것은, 알랭 드 보통이 가지고 있는 통찰력과 문장력에 있다. 알랭 드 보통이 우리나라에 알려지게 된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는 남녀 사이의 별것 아닌, 정말 일상적인 연애 과정이지만 누구도 쉽게 글과 말로 드러내지 못했던 감정과 사고를 시원하게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책인 ‘불안’이나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의 경우,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서 철학적 글을 전개하고 있지만, 특유의 이야기 전개 능력을 통하여 대중적으로 글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그가 많은 철학자들과 사상가를 놔두고 프루스트를 선택한 점이 눈에 띈다. 다른 책들에서도 많은 철학자들과 사상자들을 다뤘지만, 프루스트만은 따로 떼어 소개한 점은, 누구나 인정하는 고전 명작이지만, 문학 작품임에도 여느 철학책들보다 접하기 힘든 거리감을 줄여주기 위한 작가의 애정이 아닐까 싶다. 또한, 이와 더불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거창하고 매우 힘들게 느껴지지만, 알고 보면 우리 일상의 언어로 간단히 정리되는, 생각보다 그렇게 복잡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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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이지만은 않은 자기계발 - ‘희망, 살아있는 자의 의무’
인디고 연구소가 지구문트 바우만과의 인터뷰를 엮어 출간한 ‘희망, 살아있는 자의 의무’는 긍정의 힘을 강조하는 현대 사회에서 좀 더 근본적인 희망의 긍정에 대해 말하고 있다. ‘간절히 원하면 우주의 기운이 나를 도와준다’거나 ‘긍정의 힘이 내 삶을 바꾼다’는 막연함 보다는, 바우만과의 인터뷰를 통하여, 현실적인 문제의 진단과 이를 극복하는 방안에 대해 인문학적인 성찰이 돋보이는 책이다. 
폴란드 유대계 출신 사회학자인 바우만은 소비사회, 불평등, 인간관계 등 우리 시대의 가장 첨예한 문제들에 대해 탁월하면서도 생산적인 비판을 하는 지식인 중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기에 이 책도 바우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하는 사회 비판적 분석으로 시작하고 있다. 희망에 대해 말하기 위해 ‘공동의 합의’로 시작하는 부분부터 이미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다가온다. 
희망을 말하고 있는 책치고는 우울한 시작이다. 하지만 희망을 가지기 위해서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도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가지기 이전 생각해볼 문제다. 내가 아등바등 몸부림쳐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개인이 아닌 뭔가 다른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행위 주체의 위기’니, ‘신뢰의 위기’라는 말로 시작하는 이 책을 보고서 처음부터 흥미가 떨어지는 사람도 있겠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조금 인내심을 가지고 완독하기를 권한다. 이 책의 시작이 왜 이런가에 대해 변명 아닌 변명을 한다면, 바우만의 지난 저작 중에서도 ‘유동성’에 관한 연구의 영향을 들 수 있다. 
‘유동성’은 기존 근대사회의 견고한 작동 원리였던 구조·제도·풍속·도덕이 해체되면서 유동성과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국면을 일컫는 바우만의 독창적인 핵심 사상이다. 이러한 사상은 탈근대의 조건을 모호성, 불확실성, 상대성으로 꼽는다는 점에서 다른 포스트모던 사상가들과 궤를 같이 하면서도, 마르크시즘의 문제의식을 이어나가며 회의주의가 아닌 ‘실천적 전망’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정평을 얻고 있다. 
현대 사회의 유동성이 증가하고,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 주었던 근대 가치가 사라짐에 따라 사람들은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을 보내도 다른 모습을 띄게 됐다. 다양성은 공통성의 약화를 말하기도 한다. 바우만이 시작을 ‘공동선’에 대한 물음으로 시작하는 이유다. 공동선을 위해선 ‘공동의 합의’가 필요하지만, 공동의 합의를 이루는 주체들의 존재는 공동이라는 말로 표현될 수 없다. 
유동성이 지배적인 현대 사회에서 나라는 주체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현실은 그리 만만하지 않다. 과거에 비해 느슨한 듯 보이지만, 그만큼 정교해진 사회가 우리를 감싸고 있다. 다양해진 개인의 모습만큼이나 무엇이 옳은지에 대한 생각도 다양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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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의 의미와 내 감정의 솔직한 소비
유동적 사회에서 바우만은 공동의 의미를 강조한다. 이런 면에서 바우만의 주장은 ‘정의란 무엇인가’의 마이클 샌델이 주장하는 ‘공동체주의’와 맞물려 있다. 샌델의 공동체주의는 전통적인 공동체의 약화와 자유주의의 도래가 맞물려 시장원리적 지배가 강화됐고, 이로 인해 사회 전체의 공동체가 무너지고 있다고 말한다. 바우만 특히 소비의 측면에서 도덕의 무너짐을 우려하고 있다. 
가령, 직장에 다니는 부모가 자식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데서 미안함을 가질 수 있다. 그 순간 시장이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당신의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면 이것을 사주면 된다!” 바우만은 이런 행위가 선물이 도덕성을 대체하는 신경안정제 역할을 하며, 이런 행태가 반복되는 것을 우려한다. 우리가 무언가에 미안함을 느끼고 고통을 느낄 수 있다. 그 미안함과 고통은 무언가가 잘못돼가고 있다는 일종의 신호다. 이 신호를 없애기 위해 약만 먹는다면, 약발이 들지 않는다고 느낄 땐 이미 치료할 시기가 지나버린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유동성의 증가는 불안정성을 가져왔다. 바우만은 자신의 저작 중 하나인 ‘리퀴드 러브(Liquid Love)’에서 이해관계에 휘둘리는 현대인의 앙상한 사랑과 약한 연결고리만을 지닌 인간관계를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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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바우만에게 와 하루 만에 페이스북 친구를 500명 만들었다고 말한다. 바우만은 자신은 한평생 사귄 친구를 합해도 500명이 되지 않는다고 답한다. 페이스북은 네트워크다. 과거에는 네트워크를 대신하여 ‘공동체’라는 말이 사용됐다. 이 둘의 차이는, 공동체는 개인에 선행하여 존재하고 있다. 나는 공동체 안에서 태어난다. 이 관계를 끊는 것은 실제로 얼굴을 마주해야 하는 만큼 어려운 일이다. 반면, 네트워크는 차단과 접속 두 가지 매커니즘을 통해 이뤄지며, 이는 쉬운 연결과 단절을 통해 감정의 소비가 없어진다. 이는 현대 기술이 현대인들을 어려운 감정 소비에 회피를 하게 만드는 것이다. 앞선 선물의 예도 선물을 통해 내 감정 소비를 회피하는 쪽으로 나를 이끌고 있다. 모든 것이 감정의 대안적 소비 선택으로 이뤄진다. 
사회적으로 봤을 때, 바우만은 좋은 사회의 정의에 대해 ‘요즘 사회가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 사회’라고 말한다(다른 말로 하면 나쁜 사회는 변화에 대해 부정적 말이 많은 사회일 것이다. 가만히 있으라거나, 사회의 구조 보다는 개인 노력 부족 탓으로 돌려 말하는 사회도 마찬가지다). 이는 비관주의적 인간으로 연결된다. 완벽함 속에서는 어떤 변화도 나쁜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바우만은 ‘완벽한 사회’에 대해서는 비관적이지만, ‘좋은 사회’에 대해선 낙관성을 보이고 있다. 
우리가 좋은 사회를 살고 있지만, 그 어떤 것도 희망의 성공 가능성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 살아간다는 것은 실패나 패배의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실패의 가능성에 노출된 상태로 살아가기 때문에, 그 속에서 의미를 찾아야 한다. 성공만이 우리 삶의 이유라면, 앞서 말한 감정 소비의 회피가 일어나기 쉽다. 
바우만은 성공 보장의 원칙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설사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원칙들이 채워질 수 있도록 여백을 ‘영구히’ 남겨놔야 한다. 그리고 그 원칙들은 새로운 시도 속에서 계속해서 떠오를 것이다. 바우만은 채워지지 않을 여백을 위해 계속해서 도전하고, 또 도전하라고 말한다. 바우만이 이토록 희망을 말하는 이유는 최종적으론 단순하다. ‘Dum spiro spero’ 숨 쉬는 한, 희망을 가지는 것이 살아있는 자의 의무이기 때문이다

김성화 취재기자


 


<시사뉴스투데이 한국기자연합회 안심어린이집 선정>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

 

1. 안심어린이집 캠페인 취지

 

최근 어린이집에서 간혹 아동학대 등 사건사고가 일어나고는 있으나대다수의 어린이집은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를 확대 과장 보도하는 언론들에 의해 성실히 일하는 어린이집의 보육교사들까지 부모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매도당하는 현실은결코 어린이집뿐만이 아닌 부모자신과 그리고 사회에도 모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시사뉴스투데이와 한국신문기자연합회가 공동으로 안심어린이집 선정사업을 통해 이와 같은 선입견을 없애고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2. 절차

 안심어린이집 선정기준

·영상을 통한 실시간 학부모 확인가능 여부

·친환경 급식여부

·실내 공기 질과 같은 보육환경에 대한 문제

·학부모간의 소통문제

·원장님의 보육철학

 

대표적인 위 5가지 선정기준에 대한 사항을 1차로 평가인증 점수 및 평가 등을 통하여 선별과정을 거친 뒤 2차로 저희 기자가 방문하여 원장님과의 인터뷰를 한 후최종적으로 안심어린이집 심의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됩니다.

240 70

본 사업을 통하여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보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안심하게 어린이집을 보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저희 시사뉴스투데이 취재 기자의 인터뷰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최 한국신문기자연합회시사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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