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투데이

<시사뉴스투데이 & 한국기자연합회 안심어린이집 선정>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

 

1. 안심어린이집 캠페인 취지

 

최근 어린이집에서 간혹 아동학대 등 사건사고가 일어나고는 있으나, 대다수의 어린이집은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를 확대 과장 보도하는 언론들에 의해 성실히 일하는 어린이집의 보육교사들까지 부모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매도당하는 현실은, 결코 어린이집뿐만이 아닌 부모자신과 그리고 사회에도 모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시사뉴스투데이와 한국신문기자연합회가 공동으로 안심어린이집 선정사업을 통해 이와 같은 선입견을 없애고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2. 절차

안심어린이집 선정기준

·영상을 통한 실시간 학부모 확인가능 여부

·친환경 급식여부

·실내 공기 질과 같은 보육환경에 대한 문제

·학부모간의 소통문제

·원장님의 보육철학

 

대표적인 위 5가지 선정기준에 대한 사항을 1차로 평가인증 점수 및 평가 등을 통하여 선별과정을 거친 뒤 2차로 저희 기자가 방문하여 원장님과의 인터뷰를 한 후, 최종적으로 안심어린이집 심의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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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을 통하여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보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안심하게 어린이집을 보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 저희 시사뉴스투데이 취재 기자의 인터뷰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최 : 한국신문기자연합회, 시사뉴스투데이

협찬 : KDB생명, 신한금융, 농업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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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반영하는 베스트셀러

베스트셀러를 보면 시대가 보인다
기자명 : 김성화 기… 입력시간 : 2015-12-16 (수)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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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분위기를 돌아보는 데는 여러 지표가 있다. 그 중 하나가 도서 분야 베스트셀러이다. 인터넷 서점 YES24는 홈페이지를 통해 독자들이 직접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투표를 200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책들을 돌아보면 당시 분위기가 어렴풋이나마 느껴진다. 또 이 책들에서 던져지는 키워드는 한해를 이끌었던 화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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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 나무(베르나르 베르베르)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이름만 가지고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를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 영향력 있는 작가 중 한 명이다. 그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단편집인 ‘나무’ 또한 단숨에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며 다시 한 번 그 위상을 입증했다. ‘나무’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나무’라는 제목 자체도 미래의 모든 가능성들을 나무처럼 계통도로 그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불가능 한 점이 아니라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다운 생각을 반영하고 있다. 단편이지만 흡입력 있는 이야기들은 우리나라에서 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지를 확인시켜 줬다. 
‘나무’외에도 해리포터 시리즈, 내 생의 아이들, 해변의 카프카 등이 뒤 순위를 이으며 문학작품들의 강세를 보여준 한해였다. 이 시기가 IMF이후 서서히 경제가 다시 살아날 기미가 보이던 시점인 것이 나름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터널은 지나는 동안 지친 몸과 마음을 문학을 통해 달래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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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 다빈치코드(댄 브라운)
2004년은 댄 브라운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다빈치코드’의 흥행력은 대단했다. 전 세계적으로 8천 만 부가 판매됐고, 이후 역사 추리 소설의 흥행의 시발점이 됐다. 
‘다빈치코드’가 가지는 힘은 역사적 사실을 현대로 가져와 하나의 이야기로 잇는 탄탄한 구성력에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속에 숨겨진 암호를 대상으로, 유럽의 성당과 성채를 오가며 속도감 있게 그려내지만, 그 속에서 철저한 고증을 통해 어디까지가 현실인지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시대를 오간다. 댄 브라운은 ‘다빈치코드’를 통해 단숨에 세계적인 작가로 올라섰고, ‘천사와 악마’, ‘로스트 심벌’, ‘인페르노’ 등을 통하여 꾸준히 자신의 작품 세계를 선보였다. 
2004년도 전 해에 이어 더욱 문학 작품의 강세가 보였다. ‘11분’,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등 소설의 흥행력에 힘입어 영화로까지 제작된 작품들이 나왔다. 더불어 20위권 내에도 전 해에 비해 많은 문학 작품들이 순위권에 진입하며 전 해의 트레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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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006년  블루오션 전략(김위찬), 부의 미래(앨빈 토플러)
블루오션 전략과 부의 미래의 베스트셀러 등극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지는 희망의 발로라 할 수 있다. 두 책 모두 미래에 대한 전망을 내세우며 이제 갓 접어든 21세기를 예측함과 동시에 어떻게 준비할지를 다루고 있다. 
블루오션 전략은 사람들이 쉽게 빠질 수 있는 대세나 유행의 위험에 빠지지 말 것을 경고하고 있다. 붉은 피를 흘려야 하는 경쟁시장에서 예전의 업종이나 고객 개념에 얽매여 있지 말고, 경쟁이 없는 시장 즉 푸른 바다 (Blue Ocean)와 같은 신 시장을 개척하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IT시대에 빠른 기술 변화와 시장 변화에 신선하면서도 새겨야 할 메시지를 던진 책이다. 
‘제3의 물결’로 모든 것이 설명되던 앨빈 토플러도 21세기를 맞아 새로운 책을 내놨다. 앨빈 토플러는 ‘부의 미래’를 통해 다가오는 제4물결을 예견하고 경제에서 사회제도, 비즈니스부터 개인의 삶까지 미래 세계를 조명한다. 앨빈 토플러는 ‘부의 미래’에서 단순히 돈의 미래를 예측하기 보다는, 문화와 문명이라는 좀 더 커다란 구조 속에서 우리 생활 곳곳에 영향을 미치는 부가 어떻게 형성되고, 어떻게 변화하며, 또 어떻게 이동하는지, 우리의 삶에 어떤 변화를 몰고 올 것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부의 미래’는 앨빈 토플러가 오랜 집필 기간을 거치며 ‘미래’라고 부르기 힘든 점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오히려 앨빈 토플러가 가지고 있는 미래 예측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2005년과 2006년 순위에 오른 책들을 보면, ‘힐링’과 ‘자기관리’가 화두로 오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못한 것처럼’,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인생 수업’,  ‘배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등 상위권에 오른 책들과는 다르게 5위권 이후의 순위의 책들은 지금의 힐링과 자기관리를 대표하는 책들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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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 시크릿(론다 번)
2005년과 2006년의 힐링과 자기관리의 트렌드는 2007년 시크릿을 통해 정점을 찍었다. 호주의 TV PD이자 방송 작가인 론다 번이 쓴 ‘시크릿’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긍정의 힘’이다. 론다 번은 성공의 비밀을 사람들과 공유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그리고 저술가, 과학자, 철학자들과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시크릿’은 오프라 윈프리 쇼와 래리 킹 라이브 등에서 소개되면서 전 세계로 퍼져가기 시작했다. 
‘시크릿’은 오래 전부터 구전과 문학, 종교와 철학에서 발견된 성공의 비밀을 하나로 묶어,  돈, 건강, 인간관계, 행복 등 삶의 모든 면에서 ‘비밀’을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24명의 대가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어,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실패를 경험했지만 다시 삶의 원동력을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같은 비전을 공유하려는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시크릿’과 함께 ‘무지개 원리’, ‘대한민국 2030 재테크 독하게 하라’, ‘청소부 밥’, ‘이기는 습관’ 등 10위권 내에 들었고, 이 자기관리의 열풍의 시작이 ‘시크릿’이었음은 말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파피용’, ‘바리데기’, ‘남한산성’ 등 거장들의 작품들 또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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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009년 - 개밥바라기별(황석영), 1Q84(무라카미 하루키)
여전한 힐링과 자기관리 서적들의 강세 속에서도 문학에 대한 열기가 식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는 해였다. 특히 2008년과 2009년 1위에 오른 개밥바라기별과 1Q84는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작가가 가지는 힘을 드러냈다. 
개밥바라기별은 작가가 자신의 소년시절을 소재로 쓴 성장 소설이다. 공사판과 오징어잡이배, 빵공장을 떠돌다 입산하여 행자생활을 하고, 다시 또 베트남전에 차출되었던, 아픈 방랑의 시간들이 그대로 소설이 되었다. 녹록치 않은 삶을 살아온 그의 청춘을 자신의 문체로 고스란히 살렸기에 더욱 큰 감동을 준 소설이다. 더구나 개밥바라기별은 깊이를 느끼기 힘든 인터넷 소설계에 거장의 작품을 공개함으로써, 인터넷 상의 공간에서도 그 무게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줬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일본만큼이나 한국에서도 인기 있는 작가다. 나오는 책마다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흥행 보장 작가이다. 1Q84는 자신의 집필 방향을 제시한 ‘어둠의 저편’ 이후 5년 만에 출간한 장편소설로, 국내에서도 출간 이전부터 화제에 오르며 기대를 모았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이 작품을 통해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하는 내가 과연 진정한 나일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에서 보인 무라카미 하루키의 인간에 대한 탐구 정신의 연장선이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영향은 한권의 책으로 끝나지 않는다. 소설 속 주인공인 아오마메가 택시 안에서 듣는 곡인 야나체크의 ‘신포니에타’, 소설 속에 등장하는 러시아 작가 체호프의 여행기 ‘사할린 섬’ 등 소설이 불러온 인기는 관련서적과 음반으로까지 확대되며 놀라운 영향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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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011년, 2012년 - 정의란 무엇인가(마이클 샌델), 닥치고 정치(김어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혜민)
이 세 해 동안 1위에 오른 책들은 위로의 차원을 넘어, 당시의 사람들이 원하는 바를 드러내 준 책들이다.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는 인문학에 대한 관심에 더하여 사회에 있어서의 ‘정의’에 대한 관심을 새로이 불러 일으켰다. 인문학책이 이토록 관심을 받은 경우도 참으로 오랜만이었다. ‘정의란 무엇인가’는 아리스토텔레스에서부터 칸트, 제레미 벤담, 존 스튜어트 밀, 존 롤스에 이르기까지 고대부터 근현대 정치철학의 흐름 속에서 정의를 이해하는 세 가지 방식인 행복의 극대화, 자유, 미덕의 추구를 대변하는 대표적인 이론들의 장단점들을 실제 일어난 이야기들과 논쟁들을 통해 살펴본다. 이런 논쟁을 통하여 정의란 단순히 말할 수 없으며, 우리 시대에 있어 정의를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던져줬다. 
‘닥치고 정치’는 대선과 맞물려 관심을 받았다. 책의 내용만 놓고 본다면 한쪽으로 치우친 면이 있지만, 그 내용을 말함에 있어 가감 없이 말하는 점이 독자들에게 시원하게 다가왔다. 현실에 맞추면서도 익살스런 언어 구사력이 독자들에게 크게 와 닿았다. 김어준은 책과 팟캐스트를 통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긴 했지만, 이를 통해 젊은 세대들에게 정치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고, 하나의 신드롬을 만들어 냈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흔히 말하는 힐링 서적으로 분류될 수도 있지만, 단순히 위로의 차원이 아닌, 현대 사회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바쁨’에 대해 직구를 던지고 있다. 혜민 스님은, 이 바쁜 세상에서 잠시 멈추고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권한다. 관계에 대해, 사랑에 대해, 마음과 인생에 대해,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론 잘 안 되는 문제들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갈 것을 권유한다. 바쁨에 익숙해져버린 현대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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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 정글만리(조정래)
2008년 개밥바라기별에 이어 또 한 번 거장의 작품이 인터넷을 통하여 선 공개 됐다. ‘정글만리’는 당시 중국의 경제 성장과 맞물려 그 내용에도 관심이 몰렸지만, 오랜만에 문학계의 거장의 작품이 세상에 나옴으로써 출판계를 달궜다. 2010년 이후 힐링과 정치·사회 관련 서적들의 대세 속에서 ‘정글만리’는 도입부부터 조정래라는 작가의 무게감이 느껴지면서 힘 있게 독자들을 끌어 당겼고, 이런 것이 문학 작품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했다. 
‘정글만리’는 작가가 가지는 문체와 글의 흐름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사실적이냐도 중요함을 일깨워 줬다. 조정래 작가는 중국 전역을 답사하며 기본 구성을 다지고 본격적으로 집필에 몰두한 이후 작가는 매일 원고지 20~40매 분량을 펜으로 꼼꼼히 써내려감으로써 작품을 완성했다. 작가 특유의 생생한 묘사, 박진감 넘치는 서사와 현실적인 전개는 인터넷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2013년은 ‘정글만리’와 함께 문학 작품의 강세가 돋보이지만, 흔히 생각하는 문학 작품 보다는 자전적 에세이에 가까운 글들이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여전히 독자들이 위로에 목말라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고 김수환 추기경의 메시지를 담은 ‘그래도 사랑하라’나 닉 부이지치의 ‘닉 부이치치의 플라잉 Flying ’, 법륜 스님의 ‘인생 수업’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그러나 무라카미 하루키나 히가시노 게이고 등의 책들 또한 10위권 내에 들면서 작가들의 네이밍 파워를 확인할 수 있었던 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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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강신주의 감정수업(강신주)
‘강신주의 감정수업’은 이성의 역할을 중시했던 서양 철학사에 있어, 인간을 이해하는데 감정을 중요시 했던 일종의 이단아 같은 스피노자의 철학을 바탕으로 인간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고 있다. 대중과의 소통을 소중히 여기는 철학자 강신주는 자아를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에게 지금 시급한 문제는 바로 자기감정을 회복하는 일이라고 주장한다. 철학을 논함에 있어 자칫하면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들의 나열이 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작가는 다른 작가들의 예를 통해 글을 전개함으로써 쉽게 전달하고 있다. 
‘강신주의 감정수업’이 인문학 서적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도 힘든 일이지만, 2014년에 출판계를 넘어 가장 뜨거웠던 책은 토마스 피케티의 ‘21세기 자본론’이었다. 지금까지 살펴본 올해의 책에서 경제학 서적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흔한 주식투자나 재테크 서적이 아닌, 원론적인 책이 이렇게 많은 호응을 받은 것은 오랜만이었다. 이와 함께 장하준 교수의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도 5위를 기록하며, 이제는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닌, 우리 사회를 둘러싸고 있는 경제 구조에 관심이 모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015년은 뭐니 뭐니 해도 알프레드 아들러의 철학을 소개한 ‘미움 받을 용기’가 가장 눈에 띈다. SNS가 대세인 사회에서 남에게 보이는 것 이상의 자신을 만들어 가길 요구하는 아들러의 철학은 현대 사회에 가장 필요한 자기만족 방법이다. 흡입력 있는 문장력으로 독자를 사로잡은 ‘오베라는 남자’와 영화의 인기를 등에 업은 ‘마션’의 흥행력도 대단했다. 이 외에도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얇은 지식’,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라면을 끓이며’, ‘역사저널 그날’ 등 올해의 독서 트렌드는 ‘나의 발견’ 속에서 나를 채워줄 ‘교양’을 키우는 것이 아니었나 싶다. 

김성화 취재기자


 


<시사뉴스투데이 한국기자연합회 안심어린이집 선정>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

 

1. 안심어린이집 캠페인 취지

 

최근 어린이집에서 간혹 아동학대 등 사건사고가 일어나고는 있으나대다수의 어린이집은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를 확대 과장 보도하는 언론들에 의해 성실히 일하는 어린이집의 보육교사들까지 부모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매도당하는 현실은결코 어린이집뿐만이 아닌 부모자신과 그리고 사회에도 모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시사뉴스투데이와 한국신문기자연합회가 공동으로 안심어린이집 선정사업을 통해 이와 같은 선입견을 없애고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2. 절차

 안심어린이집 선정기준

·영상을 통한 실시간 학부모 확인가능 여부

·친환경 급식여부

·실내 공기 질과 같은 보육환경에 대한 문제

·학부모간의 소통문제

·원장님의 보육철학

 

대표적인 위 5가지 선정기준에 대한 사항을 1차로 평가인증 점수 및 평가 등을 통하여 선별과정을 거친 뒤 2차로 저희 기자가 방문하여 원장님과의 인터뷰를 한 후최종적으로 안심어린이집 심의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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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을 통하여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보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안심하게 어린이집을 보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저희 시사뉴스투데이 취재 기자의 인터뷰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최 한국신문기자연합회시사뉴스투데이

협찬 : KDB생명신한금융농업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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