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투데이

<시사뉴스투데이 & 한국기자연합회 안심어린이집 선정>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

 

1. 안심어린이집 캠페인 취지

 

최근 어린이집에서 간혹 아동학대 등 사건사고가 일어나고는 있으나, 대다수의 어린이집은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를 확대 과장 보도하는 언론들에 의해 성실히 일하는 어린이집의 보육교사들까지 부모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매도당하는 현실은, 결코 어린이집뿐만이 아닌 부모자신과 그리고 사회에도 모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시사뉴스투데이와 한국신문기자연합회가 공동으로 안심어린이집 선정사업을 통해 이와 같은 선입견을 없애고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2. 절차

안심어린이집 선정기준

·영상을 통한 실시간 학부모 확인가능 여부

·친환경 급식여부

·실내 공기 질과 같은 보육환경에 대한 문제

·학부모간의 소통문제

·원장님의 보육철학

 

대표적인 위 5가지 선정기준에 대한 사항을 1차로 평가인증 점수 및 평가 등을 통하여 선별과정을 거친 뒤 2차로 저희 기자가 방문하여 원장님과의 인터뷰를 한 후, 최종적으로 안심어린이집 심의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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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을 통하여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보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안심하게 어린이집을 보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 저희 시사뉴스투데이 취재 기자의 인터뷰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최 : 한국신문기자연합회, 시사뉴스투데이

협찬 : KDB생명, 신한금융, 농업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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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가 말하는 “미움 받을 용기”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기자명 : 김성화 기… 입력시간 : 2015-07-13 (월) 16:48


내가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타인의 시선이란 생각보다 나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일거수일투족을 신경 쓰고, 사소한 행동 하나도 주변 시선을 의식하여 행동하는 것이 그리 낯선 모습은 아닐 것이다. 
그런 시류와는 어울리지 않는 제목의 책이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올라와 있다. 
「미움 받을 용기」는 사람들에게 불필요한 배려는 던져놓고, 미움 받을 용기로 자신을 드러내라고 사람들에게 말한다. 
왜 당신은 변하지 않는가? 왜 당신은 열등감을 극복하지 못하는가? 왜 당신은 타인의 인생을 사는가? 왜 당신은 지금 행복을 실감하지 못하는가?
현대인이 갖고 있는 인간관계 속의 문제에 대해 이 책의 저자들은 아들러의 사상에서 답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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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페이스 북, 인스타그램
“허영심이 많은 사람은 대부분 자신이 그렇다는 사실을 전혀 의식하지 못한다. 이런 사람은 자신이 겸손하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오히려 정반대로 행동한다.”
스마트 폰이 보급되면서 SNS 한 가지쯤 하지 않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이젠 추억으로 남아 있는 싸이월드를 시작으로 블로그에서 트위터, 페이스 북, 최근 인스타그램에 까지 이르기까지 많은 SNS 매체들이 존재한다. 
SNS는 나를 보여주는 ‘개인의 공간’이다. 나의 일상, 생각, 관심사 등을 보여주고, 이를 공감하는 사람들,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들과도 소통하는 곳이다. SNS는 나를 표현해주는 공간이다. 
하지만 SNS는 보여주지 않으면 존재감이 무색한 공간이기도 하다. 
사람들에게 나를 보여줌으로써 얻어지는 만족감을 위한 곳이다. 나의 모든 것을 SNS를 통해 보여주더라도 이를 봐주는 사람이 없다면 그건 개인 일기장과 다름없다. SNS는 타인을 대상으로 했을 때 그 의미가 드러난다. 타인과의 소통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굳이 SNS를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 나를 드러내는 ‘공개된 장소’라는 점이 SNS가 존재하는 선행 조건이다. 

소통 속의 소외
“때로는 낭만적이고 이상적인, 혹은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어설프게 만들어 내려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그와 같은 식으로 현실 속의 어떤 상대와도 사랑할 필요가 없다는 자기 나름대로의 감정에 깊이 빠지는 것이다.”
SNS를 통한 소통은 이제 내가 어디에 있어도, 어느 시간에도 타인과의 소통이 가능하게 해준다. 내가 밥을 먹는 것도, 휴식시간에 즐긴 여가도, 잠들기 전에 마지막으로 했던 일까지, 모든 것이 SNS를 통해 드러난다. 
최근 SNS는 일상뿐만이 아니라, 여러 이슈들에 대한 나의 생각을 드러내는 장소이기도 하다. 나 혼자 가지고 있던 생각을 SNS를 통해 내보임으로 나와 같은 생각,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손쉽게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다. 
하지만 SNS를 통한 이런 소통들은 사이버 공간에서의 소통에 그쳐, 오히려 SNS를 하고 있지 않았을 때의 고독감을 더욱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스마트 폰을 손에 놓는 순간 내 옆에 대화할 사람이 없는 것이다. 
고독감은 나 혼자 남겨진 것에 대한 반감을 일으킨다. 사람들에게서 소외되지 않으려 몸부림치게 한다. 이런 감정들은 나를 원하는 사람들,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들에 대해 의지하게 만들고,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는 SNS에 의존하게 만든다. 
인간관계를 SNS에 의존하게 될수록 내가 어떤 사람으로 보이느냐에 대한 신경을 많이 가지게 된다. 내 자신을 그대로 내보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생긴다. 타인에게 보이는 내가 혹시나 미움을 받을까 겁을 먹게 된다. 노출이 전제된 공간 자체가 나를 표현하는데 제약을 건다. 
SNS를 통한 ‘마녀사냥’식 군중심리가 표출된 사례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인터넷이 가지는 대량의 정보와 급속한 확산력을 무시할 수 없지만,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맹신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거나, 자신이 주로 접속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동조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현실에서 느끼지 못하는 동질감과 소속감은 더욱 사이버 공간을 의지하게 하는 순환적 모습을 만들어 낸다. 그 속에서 다수와 다른 내 모습은 ‘다른’것이 아닌 ‘틀린’것으로 치부되기 십상이다. 남들과 ‘틀린’ 내가 소외되는 것을 나는 받아들일 수 없다. 현실의 소외감을 피하기 위한 사이버 공간에서 마저 미움을 받는다면 내가 있을 곳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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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아들러가 던지는 화두
‘미움 받을 용기’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사상을 두 저자의 대화 속에서 풀어낸 책이다. 왜 두 저자는 아들러를 선택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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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한마디로 말하면 트라우마는 우리가 인생의 과제를 회피하기 위한 구실로 드는 변명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아들러는 트라우마를 ‘인생의 거짓말’이라고 불렀다.”
아들러의 삶은 열등감이 지배한 삶이었다. 
병약하고 차남에 유대인이었던 아들러는 자신에게 주어진 조건에 대한 열등감을 극복하는데 일생을 바쳤다고 봐도 좋다. 이 열등감들은 아들러가 자신의 철학을 전개하는데 기본 틀이 됐다. 
어릴 때부터 병약했던 몸은 신체적 열등감을 말한다. 어린 나이에 겪은 동생의 죽음과 본인이 겪었던 잦은 병은 죽음에 대한 공포를 가져왔다. 
차남이었던 아들러는 형제간의 관계에서의 열등감에도 주목했다. 
출생순위에 따른 가족 관계 속에서 일반적인 특징이 있으며, 이에 따른 형제들 사이에서의 열등감이 존재하는 것이다. 첫 째는 동생이 생기면서 이전까지 독차지 해왔던 사랑을 뺏기는 열등감이 존재하며, 둘째는 태어날 때부터 존재한 형과 누나보다 자신의 능력이 부족함에서 느껴지는 열등감을 극복하는데 힘쓴다. 막내라면 둘 째 보다 더 많은 경쟁자들 속에서 더 많은 부족함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많은 형제들 속에 중간에 껴있다면, 이도저도 아닌 위치 속에서 불평등함을 느낀다. 반면 독자(獨子)라면 타인들과의 관계 속에서 가족들과는 다른 태도에 소외감을 생긴다. 
마지막으로 아들러는, 유대인으로서 받은 차별과, 프로이트에게 선택되지 못한 사회적 관계 속에서의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다. 아들러는 1차 세계대전 이후 오스트리아 빈을 중심으로 정신병원 22곳을 열었지만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강제 폐쇄됐고, 프로이트는 자신의 문하생들 중에서 아들러가 아닌 카를 구스타프 융을 국제정신분석학회장의 자리에 앉혔다. 
개인, 가족, 사회를 아우르며 가지게 된 열등감은 아들러에게 영감을 줬다. 열등감에 대한 분석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이 아들러가 생각하는 인간의 삶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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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의 보상
“어떤 행위를 선택하는 시점에서 그 선택의 책임은 선택한 그 사람에게 있다. 그런 의미에서 아들러 심리학은 책임을 묻는 엄격한 심리학이자 용기 있게 자신의 과제와 직면하기 위해 촉구하는 ‘용기의 심리학’인 것이다.”
사람은 콤플렉스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열등감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이를 다양한 형태로 보상받기를 원하고 있다. 
보상과정은 열등감을 회피함으로써도 쉽게 이뤄질 수 있다. 열등감과 마주하지 못하고 극복할 용기를 내지 못한다면, 현실적이지 못한 보상 방식을 찾게 된다. 아들러에 따르면 이렇게 찾은 결과는 자신이 가장 만족할 수 있게 만들어낸 환상의 결과물이다. 이 결과물은 방어적 성격을 띠게 될 가능성이 크다. 누군가가 이 결과물을 해하려 하는 것을 극도로 피하게 된다. 
열등감의 적절한 보상은 열등감 자체를 자연스런 삶의 한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된다. 아들러는 “인간이 된다는 것은 자신이 열등하게 느끼는 것을 의미 한다”고 말했다. 열등감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이 열등감마저 나 자신의 한 요소임을 받아들여야 한다. 열등감을 극복하는 과정 자체가 자기완성의 한 과정이며, 더 나은 나를 위한 우월함의 추구로 나타난다.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선 용기 있는 자세와, 현실적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 그에 맞춰 내 삶을 꾸려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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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을 목표 설정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여야 하고, 다른 사람들은 적이 아니라 친구라는 것을 믿어야 하며, 스스로의 존재만으로도 다른 사람에게 공헌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기서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은, 내 속에서 흔들림 없이 나를 잡아 줄 가상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아들러는 “이 목표는 나의 궁극적 목표이지만, 현실적이지 못하며 확인할 수 없는 목표”라고 했다. 이 말은 앞에 나온 말과 상반되게 느껴질 수 있다. 
아들러는 인간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많은 가상의 생각들에 의해 지배된다고 봤다. 내가 보고 있는 ‘진실’이 아닌 내가 ‘믿고 있는 진실’에 더욱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말이다. 가상의 생각들은 사람들을 움직이는 데 보다 더욱 효과적이다. 
내가 ‘진실이라고 믿는 것’은 나에 의해 만들어 지는 것이다. 나의 생각이 투영된 것이며, 나만의 것으로 나의 개성을 드러내 준다. 
또한, 아들러는 “내가 ‘믿는 진실’은 내가 꿈꾸는 미래에 대한 현재의 내 생각이 반영된 것이다”고 말한다. 내가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는 미래에 있기에, 현재를 살아가는 내 삶의 지침이 된다. 내가 믿는 진실이 곧 내 삶의 목표가 되며, 내 행동의 기반이 된다. 만약 내가 믿는 진실이 내 삶에 이런 도움을 줄 수 없다면 그것은 수정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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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드러낼 용기
“무슨 일을 하건 처음부터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해서는 개의치 않는 사람이 있다. 그런 마음 자세가 필요하다. 원래 열 명이 있다면 그 중에는 내가 무엇을 해도 나를 싫어할 사람이 한 명은 끼어있다.”
내가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는 다는 건,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나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다른 사람과 어긋남은, 내가 타인에게 맞춰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내가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는 서로 ‘믿는 진실’과 그에 따른 ‘미래 목표’가 다름에서 나오는 관계이다.  
내가 타인을 바라보는 것도, 내 자신을 보는 것과 같은 태도가 필요하다. 아들러는 타인을 바라 볼 때 “오늘 처음 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자”고 말한다. 이런 태도로 자주 만나왔던 사람도 선입견 없이 대하는 게 가능해진다. 선입견을 없이, 상대방의 ‘진실’과 ‘목표’를 인정해 주는 것에서 제대로 된 인간관계가 가능해 진다. 
나를 드러낸 다는 것은 나의 정체성을 드러낸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앞서 말했듯, 내 안의 흔들리지 않는 목표가 중요하다. 내가 행동하고, 생각하고, 말하는 것은 나의 목표에 부합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나는 내가 아니다. 그저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트위터, 페이스 북, 인스타그램 등 현대 사회에서 수많은 매체를 통해 나를 드러내고, 나를 보고 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얼마나 제대로 된 나를 보여주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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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 받을 용기는 나를 드러낼 용기다. 내 안의 목표를 향해 열등감을 극복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면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타인의 시선에 일희일비 한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나를 만족하지 못한다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느끼고 있다면 내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이 모든 걸 가능케 하는 건 결국 내 의지다. 다양한 인간관계와 다분화 된 사회에서 삶의 의미를 찾기 힘들다. 내 삶에 의미를 주는 것은 내 의지에 따르는 삶이다. 
“일반적으로 주어진 ‘인생의 의미’라는 것은 없다. ‘인생의 의미’는 당신 스스로가 자기 자신에게 부여하는 것이다.”

김성화 취재기자


 


<시사뉴스투데이 한국기자연합회 안심어린이집 선정>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

 

1. 안심어린이집 캠페인 취지

 

최근 어린이집에서 간혹 아동학대 등 사건사고가 일어나고는 있으나대다수의 어린이집은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를 확대 과장 보도하는 언론들에 의해 성실히 일하는 어린이집의 보육교사들까지 부모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매도당하는 현실은결코 어린이집뿐만이 아닌 부모자신과 그리고 사회에도 모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시사뉴스투데이와 한국신문기자연합회가 공동으로 안심어린이집 선정사업을 통해 이와 같은 선입견을 없애고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2. 절차

 안심어린이집 선정기준

·영상을 통한 실시간 학부모 확인가능 여부

·친환경 급식여부

·실내 공기 질과 같은 보육환경에 대한 문제

·학부모간의 소통문제

·원장님의 보육철학

 

대표적인 위 5가지 선정기준에 대한 사항을 1차로 평가인증 점수 및 평가 등을 통하여 선별과정을 거친 뒤 2차로 저희 기자가 방문하여 원장님과의 인터뷰를 한 후최종적으로 안심어린이집 심의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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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을 통하여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보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안심하게 어린이집을 보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안심어린이집 선정 캠페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저희 시사뉴스투데이 취재 기자의 인터뷰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최 한국신문기자연합회시사뉴스투데이

협찬 : KDB생명신한금융농업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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